'사콜세븐' 김용빈의 진심… "선배들 노래가 더 불리고 기억되길" [TV온에어] 작성일 10-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mbq1cn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e6311d9cee77f4958c2f95e382b26463ab1590b74ad8ead485b93fc6dec12" dmcf-pid="HNsKBtkL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072050790leef.jpg" data-org-width="620" dmcf-mid="W0PShk2u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072050790le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d1498d3b611e6ed894dd2c91b3ff5e20df94c3193ea4088e05edcc41e117b" dmcf-pid="XjO9bFEo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의 김용빈이 선배 가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96f2f0f54b6a66d1972a119ee8d90833c6abf223bd10d7aad752526d3779a18" dmcf-pid="ZAI2K3DgyR"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톱 7이 가을 남자 타이틀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f2edfd902ccbcdb626f19b6197e24c845953dc33b22bfbef203fc79f7cb27915" dmcf-pid="5cCV90waWM" dmcf-ptype="general">이날 만추남 선발전에 3번 후보로 참가한 김용빈은 "추용빈 파이팅"이라는 응원에 힘입어 선발전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e5697863cd54e0789d9de5f4c902eea80258ea4d7961849a987123dfd130f5e0" dmcf-pid="1khf2prNTx"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김용빈에 대해 "곱디고운 외모와 다른 진한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선곡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ae1b0953e124994254bccffb3088dc38e11ce6c32b2a6e88121a7d9c69eb0f1" dmcf-pid="tEl4VUmjCQ" dmcf-ptype="general">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엄청 불렀던 노래다. 저는 선배님들의 노래가 점점 안 불리는 게 싫더라. 더 기억해주셨으면 하고, 더 많이 불러주셨으면 해서 이 곡을 선곡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875163f2a705fe5d53e9abcc52b463bbfff243e9fdead00b549de41d2fb31e" dmcf-pid="FDS8fusACP" dmcf-ptype="general">노래방 마스터의 변화에 대해 김용빈은 "평균 점수가 10점이나 내려갔더라. 괜히 바꾼 것 같다. 입이 방정인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797e8ddad87c1ededdd7f855d4fd132ec182ff5a70050161ed7b78e625f49" dmcf-pid="3wv647Oc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072052171pcea.jpg" data-org-width="620" dmcf-mid="YqO9bFEo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072052171pc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49f267d271375df83282f670105d28729e0626d21a1bacbecd7a05d586c0c5" dmcf-pid="0hXdR2TsT8"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통해 진한 감정 몰입과 특유의 음색으로 무대를 완성했고, 노래방 마스터에게 첫 90점을 수여받았다. 이용은 "저랑 좀 다른 것 같다. 무대 장악력을 보는데, 너무 가만히 여성적으로 불렀다"라고 평가했고, 장혜진은 "이 노래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여자 노래를 되게 잘한다. 쓸쓸한데 바바리코트를 입고 낙엽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점수를 후하게 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d9b361bbcf0e1bc15077e1bc3df639a05925c5fec6414078f1d9885cb8885f" dmcf-pid="plZJeVyOT4"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애인이 없는 김용빈에 대해 "무미건조했다"라고 평가했고, 과거 '미스터트롯 3'에서 불렀던 곡들을 언급하며 진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붐은 "가을의 온도, 습도, 온기가 첫마디에서 느껴졌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74addf89f31640bc4e56f53705f82a039ffc031d7f28d18cf4f57837bf3b6a1" dmcf-pid="US5idfWIvf"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김용빈의 무대에 대해 붐은 100점, 한혜진은 99점, 이용은 95점, 김성주는 97점을 주며, 압도적인 진의 위용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6021466dd6c2c05379eda6583b5b59e9e9f1515487f2a5d1ee9382f62f1e981" dmcf-pid="uv1nJ4YC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콜세븐']</p> <p contents-hash="4d15d3086154f43540c35cab2491c25ab799cb31bccf394028980d4987f0b335" dmcf-pid="7TtLi8Ghh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콜세븐</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zyFon6Hll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새로운 러브 시네마…‘Say My Name’ 첫 티저 공개 10-31 다음 김민종, ‘1억 뷰의 신’ 위엄…아시아가 더 크게 보답했다 ‘아시아스타상’ 영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