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에 진땀승…KT, 단독 3위 작성일 10-31 50 목록 프로농구에서 KT가 접전 끝에 현대모비스를 꺾고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4쿼터 중반까지 역전에 재역전이 반복되는 '시소게임'이 이어졌는데요.<br> <br> 종료 5분 36초 전, 73:73에서 KT 힉스가 꽂아 넣은 이 3점슛이 승부를 결정짓는 '한 방'이 됐습니다.<br> <br> 이후 박무빈과 이승현, 해먼즈 등 모비스 선수들이 끊임없이 슛을 던졌지만 모두 림을 외면했고, 종료 8초를 남기고 던진 전준범의 3점슛마저 림을 맞고 나왔습니다.<br> <br> KT도 힉스의 외곽슛 이후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했지만, 3점 차 리드를 지켜낸 끝에 76:73으로 모비스를 꺾고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골 없이도 가장 빛났다…플레이오프 '기선제압' 10-31 다음 20만원 티켓을 350만원에 되팔아…암표꾼 기승에도 국회는 '나몰라라' [TEN스타필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