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없이도 가장 빛났다…플레이오프 '기선제압' 작성일 10-31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31/0001304320_001_2025103107471165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13331<br><br>LA FC 손흥민 선수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결승골에 발판을 놓으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서부 6위 오스틴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나선 손흥민은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br> <br> 밀집 수비를 뚫고 날린 날카로운 왼발슛이 골키퍼에 막혀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쉴 새 없이 감각적인 패스를 찔러주며 '키 패스'를 양 팀 최다인 8개나 기록했습니다.<br> <br> 1:1로 맞선 후반 34분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br> <br> 25m가량 드리블 돌파한 뒤 패스를 내줬고, 부앙가의 슛이 수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향하자 오르다스가 골라인 앞에서 밀어 넣었습니다.<br> <br> 결정적인 패스 한 방으로 2:1 승리를 이끈 손흥민은 경기 MVP에도 선정됐습니다.<br> <br> 3전 2승제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기선을 잡은 LA FC는 다음 주 월요일 원정 2차전을 치릅니다.<br> <br> (영상취재 : 하주은·이원정(SBS 인터내셔널),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최진회) 관련자료 이전 '9회 6득점' LG, 한국시리즈 우승 1승 남았다! 10-31 다음 현대모비스에 진땀승…KT, 단독 3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