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베테랑 양사오신 꺾고 16강행 작성일 10-31 38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챔피언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모나코 베테랑 양샤오신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홈즈’ 김대호 유인영 핑크빛 10-31 다음 희비 엇갈린 남녀 태권도…男 5회 연속 우승·女 3회 연속 노골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