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오늘(31일) 데뷔 첫 정규 앨범 'SYNDROME' 발매 작성일 10-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2hAd3GvA">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6FVlcJ0HS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1726a46266f584ee998e0483626382c4343ba5035064e94083eecedd9f378" dmcf-pid="P3fSkipX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080148590shes.jpg" data-org-width="900" dmcf-mid="4L8TDLu5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080148590sh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adf5356bd0dc22ac643b8dc0c2550892d7ea46b1ae0c7cd66652694bc810c3" dmcf-pid="Q04vEnUZSa" dmcf-ptype="general"> 가수 원호(WONHO)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다. </div> <p contents-hash="8547316a4de09ca01cff5be89d85a9490f50d6659bda16cd270de039b806da3f" dmcf-pid="xp8TDLu5vg" dmcf-ptype="general">원호는 31일 0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을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ea79302751c1184e19cb5dcb7af5d0cc09c2019ff4c1b11173aa67f101e1afb" dmcf-pid="yjlQq1cnWo" dmcf-ptype="general">원호가 솔로 데뷔 약 5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 '신드롬'은 사랑을 통과한 뒤 몸과 마음에 남는 반응을 추적한다. 거창한 드라마 대신 템포, 톤, 보컬 결의 변화를 따라 감정의 굴곡을 그리며, 들을 땐 매끈하게 흘러가지만 다 듣고 나면 각각의 장면이 선명하게 남는 구성이다.</p> <p contents-hash="8d2e4adaf7a0048b8ea5e43d023292e733782ed7e2b14f54b4c5bb1ffe6e75bf" dmcf-pid="WASxBtkLCL"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는 '원한다면 지금 더 가까워지자'라는 직진 메시지를 담은 팝 알앤비(R&B) 트랙으로, 원호가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탄력 있는 베이스와 타이트한 드럼, 여백을 살린 신스가 미니멀한 그루브를 만들고, 원호의 유연한 보컬이 화려한 도시의 밤과 그 속에서 타오르는 열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1893fd15bf50fccbafa5b9c84031a61b34fd01aa43e936e31032cd17ac16e05e" dmcf-pid="YC1aQblwln" dmcf-ptype="general">앨범 속 총 10곡은 같은 주제를 다른 온도로 비춘다. '펀(Fun)'은 들뜸과 허전함이 뒤섞인 시작을, '디앤디(DND)'는 과열된 관계의 소음을 끊어내는 순간을 그린다. '시저스(Scissors)'는 잘라낼수록 선명해지는 호흡을 알앤비(R&B) 그루브로 담고, '앳 더 타임(At The Time)' '뷰티풀(Beautiful)'은 스트링과 레이어드 하모니로 기억의 질감을 따뜻하게 되살린다.</p> <p contents-hash="c47b4038c2557aadb05f66065aa622467f4fb35ed96c240e0b57bf243db97d4f" dmcf-pid="GhtNxKSrhi" dmcf-ptype="general">또한 '온 탑 오브 더 월드(On Top Of The World)'는 네온 레트로 무드로 질주하고, '굿 라이어(Good Liar)'는 반복된 거짓 앞에서의 자각을 담담히 응시한다. '매니악(Maniac)'은 과열의 끝에서 드러나는 집착의 그림자를 거칠게 밀어붙이며, '베러 댄 미(Better Than Me)'는 "나만큼 널 사랑할 사람은 없다"라는 단정과 미련 사이의 마음을 정리하며 여운을 닫는다.</p> <p contents-hash="28d9135d516dce716540c56f2c3b431d177757c3205a57ddccebe1b3f8ecccb4" dmcf-pid="HlFjM9vmTJ"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드롬'의 수록곡들은 각 곡마다 보컬의 질감과 호흡을 달리 쓰는 선택이 '증상'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설득력 있게 맞물린다.</p> <p contents-hash="a704279a36d9bf49db104e9679b6ff8cf53be11a0ea29492ee6259d6766653c2" dmcf-pid="XS3AR2Tsld" dmcf-ptype="general">특히 원호는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의 작곡, 편곡, 수록곡 '디앤디'의 작사, 작곡, 편곡, '앳 더 타임'의 작사, '온 탑 오브 더 월드'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담았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정규 앨범인 만큼,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역대급 완성도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22639f8e2c6bdba0aa802ffa5e4c89e6c186b1af4259766b19ee730c4653ce43" dmcf-pid="Zv0ceVyOWe"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정체성과 진화한 음악성을 꾹꾹 눌러 담은 첫 정규 앨범 '신드롬'으로 가요계에 귀환하는 원호는 쉴 틈 없는 글로벌 활약을 통해 쌓아온 경험치를 바탕으로 무대 위 모든 것을 쏟아부어 '퍼포먼스 대가' 진가를 제대로 확인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9d5e5aefc7c47a2cb4b14437459c29d2a8c34d76226e215bf0d391d486b979" dmcf-pid="5TpkdfWIyR" dmcf-ptype="general">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날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1yUEJ4YCvM"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고정패널 출연…백성문 변호사 별세 10-31 다음 '정년이' 김윤혜, 웨딩사진 깜짝 공개… "인생의 새로운 시작" [RE:스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