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X다비치 만났다! 작성일 10-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5dAd3G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ce7f36ea1679968730040ccc0e90dbf8d0dd66bffc4c66a6d945ab810db9b" dmcf-pid="K91JcJ0H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픽하이X다비치 만났다! (사진=에픽하이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80024921aaxp.jpg" data-org-width="680" dmcf-mid="BNVmym6b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80024921aa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픽하이X다비치 만났다! (사진=에픽하이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a4a3b4daf290fa5f8acd293e4bc71d934142e79d5df22fe30f35ea8fce3656" dmcf-pid="9DdW3WLxdX" dmcf-ptype="general"> <br>그룹 에픽하이가 다비치와 깊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ea5d957f8c161b9b2c2c6612fe79f168ed3abec534faf3283647f1aa7e79ce49" dmcf-pid="2wJY0YoMeH" dmcf-ptype="general">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 에픽하이랑 다비치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5a22a4dbe29d134bea9478c6c40d1ddf73512a5d9bd892d12fe73348d12230" dmcf-pid="VriGpGgRJG" dmcf-ptype="general">이날 에픽하이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우정 비결을 물어보시지만 저희도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쪽 전문가 두 분을 모셨다"라며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97f9ce3ca9ec16595e2dc4a8807c24ffa31118bf15c81b3f9435e9b1bd2a670" dmcf-pid="fmnHUHaeLY" dmcf-ptype="general">이어 다비치가 첫인사를 전했고, 에픽하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근한 토크를 이끌었다. 특히 이들은 곧바로 반말 모드로 이야기를 진행, 한층 더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놨다.</p> <p contents-hash="a38fa65af33952a83311372693265566c4fcaf09cc5b5a58638d038d985dd38b" dmcf-pid="4sLXuXNdL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에픽하이는 다비치의 신곡 '타임캡슐'에 대해 이야기했다. 타블로는 "옛날에 타임캡슐이라고 시나리오를 쓴 적이 있다. 타임캡슐이라는 주제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노래를 듣기 전부터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adc98bfcae31cb13556ec69ebb2f77169bdf06acaf608f63d51464baae3aa0a" dmcf-pid="8OoZ7ZjJey" dmcf-ptype="general">이후 '타임캡슐'을 감상한 타블로는 "훅이 나오기 전에도 장담할 수 있는데 이거 1위 안 하면 나 은퇴"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건 안 될 수가 없다. 너무 좋다"고 감동했다. 투컷은 "'8282'는 이기기 힘들어"라는 돌발 소신 발언으로 다비치의 또 다른 히트곡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70763b88863de29741fb7bc9fa0f303d66b5c73e8e6296205ed4bf64dfcd34" dmcf-pid="6Ig5z5AieT" dmcf-ptype="general">이어 에픽하이와 다비치의 팀 활동 토크도 펼쳐졌다. 이에 대해 타블로는 "우리는 진짜 미친 듯이 싸운다"고 고백했고, 강민경은 "그렇게까지 싸울 일이 있냐. 다 큰 어른들이"라고 말해 에픽하이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13e620fc57fc82167b86dd2382255f6d2cc50b265e8df1654013adbfe031c8fd" dmcf-pid="PCa1q1cnJv" dmcf-ptype="general">그래도 타블로와 투컷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어진 가운데 미쓰라는 조용히 주먹밥을 만들어놓는 모습으로 특급 케미를 몸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92b656f21bbb42b5a69ece7221a4ca94b1b0541ae98773915898bbf3daa5a3e" dmcf-pid="QhNtBtkLeS" dmcf-ptype="general">또 에픽하이는 다비치와 혈액형, 별자리, MBTI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다양한 우정 관련 질문으로 20여 년간 이어진 팀 활동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93fe5060b9beb08cbbe482997f011c1d71ced3334575d2a178fbf41aaa842a6" dmcf-pid="xljFbFEoL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타블로는 다비치에게 "잘 되니까 사이가 좋은 게 아니라 사이가 좋으니까 계속 잘 되는 것"이라며 "대중도 둘의 관계성에 빠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미쓰라 역시 "우리도 그런 관계를 사람들이 재밌어한다"며 에픽하이의 남다른 우정 비결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74b5643bc8e8667b4cae02b1275a0fc1abf052cf206d9dc7c50c291fd4f292" dmcf-pid="y8pgrgztnh" dmcf-ptype="general">한편, 에픽하이는 매주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로 재미를 선사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W6UamaqFnC"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양희은과 작업에 "현장은 눈물바다…제 인생 최고의 선택" [일문일답] 10-31 다음 [단독] '좀비딸' 주역들, 500만 축배 안끝났다…흥행 기념 대만 여행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