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팀리그 휴온스, LPBA 최지민 추가 선발로 전력강화 작성일 10-31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라운드 종료 이후 ‘추가 선발 제도’ 실시<br>10개 구단 중 휴온스만 추가 선발<br>종합 순위 9위 휴온스, 여 선수 라인업 경쟁력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31/0003019084_001_20251031080911974.jpg" alt="" /><em class="img_desc">PBA 팀리그 휴온스에 합류한 최지민. ⓒ PB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PBA 팀리그 휴온스가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32)을 추가 영입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휴온스 구단이 지난 28일 ‘2025-26시즌 PBA 팀리그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br><br>PBA는 지난 3라운드 종료된 이후 박진감 넘치는 순위 경쟁을 촉진하고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시행했다. 이에 10개 구단 중 휴온스가 최지민을 추가 영입했다.<br><br>2025-26시즌 팀리그 3라운드가 종료된 시점에서 휴온스는 10개 구단 중 9위(10승17패·승점 31)에 있다. 기존 여성 자원(김세연, 차유람, 이신영)에 후반기 최지민이 합류하면서 폭 넓은 전략을 활용, 상위권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br><br>프로당구 출범 시즌부터 활약한 최지민은 2021-22시즌 7차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시즌에는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8강에 이어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4강에 오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전까지 팀리그 경험은 없다.<br><br>이번 추가 영입 규정에 따라, 최지민은 차기 시즌(2026-27시즌) 종료 시점까지 휴온스 소속을 보장받는다. 이로써 휴온스의 차기 시즌 최소 보호선수 인원이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상향되며, 추가 선발한 최지민을 반드시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br><br>휴온스 유니폼을 입은 최지민은 내달 3일 개막하는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2025’부터 휴온스 소속으로 활약한다. 팀리그 데뷔전은 16일 시작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다. 관련자료 이전 27기 영식, 첫인상 몰표→'순환 근무'에 발목…"애 키우기 힘들어" (나솔사계)[종합] 10-31 다음 [스포츠7330] 근육 있는 삶② 마라톤 뛰고 '너무 힘들다'...그러면서 또 뛰는 행복 러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