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미혼' 정려원 "외로워, 그런데 좋아"…전현무 '격공' 작성일 10-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qxR2Ts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a62a4bd757d6823703da3d2605740fa5d625ac623d6fa142fd85b8898e9d5" dmcf-pid="2lBMeVyO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 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081315483jjum.jpg" data-org-width="640" dmcf-mid="K7wWGIx2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081315483jj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 MBN·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a9491640104e6328856557e50241d5565fc5cfb7d398f6cc2a5ac50d037147" dmcf-pid="VSbRdfWIO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전현무와 이정은-정려원이 ‘외로움’을 공유하며 마음을 나눈다.</p> <p contents-hash="b9a27c92cbef2f5e305e49ef3bbcca805b25af6a6842756f3b984adc9e479e0a" dmcf-pid="fvKeJ4YCD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보령으로 ‘먹트립’을 떠난 배우 이정은-정려원이 외로움에 대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터놓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593f797f27621dc61ff1988fba1ef5c36224e4fbd20b67fc8802857ce53ff7d" dmcf-pid="4lBMeVyOIE" dmcf-ptype="general">이날 네 사람은 보령의 묵 맛집에서 간장 묵, 묵무침, 묵전 등 각종 묵 요리를 영접한다. 이후 식사를 하던 중 전현무는 “두 분 다 외로움은 없냐?”고 슬쩍 묻는다. 정려원은 “‘외로워. 그런데 좋아’. 이런 느낌?”이라며 이유를 밝히는데, 이를 들은 전현무는 “짧은 멘트지만 너무 공감된다. 진짜 어록!”이라며 감탄한다. 이정은 역시 “외로움이란 게 지나갈 수 있는 건가? 50세가 넘으니까 보존하는 나이다”라는 시 같은 답변으로 모두의 공감을 산다.</p> <p contents-hash="fb83367c4cafd801c0089a457259cfa027bd0a4311532ee86361da1586a3fc14" dmcf-pid="8SbRdfWIOk"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진짜 연기 잘한다 싶은 사람은 누구냐?”고 묻고, 이정은은 정려원을 가리키며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고 ‘엄지 척’을 보낸다. 정려원도 “대본을 받고 선배님이 하면 무조건 한다고 했다. 또 (이정은) 언니는 같이 촬영했던 배우들이 진짜 극찬을 하더라. 저도 언니의 연기를 보려고 촬영이 없어도 촬영장에 간다”고 화답한다. 진심이 담긴 칭찬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이정은-정려원과의 먹방을 마무리 한 전현무는 “제철 음식은 셰프를 이긴다. ‘대하로 이걸 한다고?’ 싶은 요리가 있다”며 곽튜브와 함께 ‘대하탕’ 맛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31일 오후 9시 1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월드비전에 1억 후원 10-31 다음 유진 속죄→지현우 기적적 생존…진한 여운(퍼스트레이디)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