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 삼킨 마음"… 故 박지선 납골당 찾은 이윤지·알리, 먹먹함 토로 작성일 10-3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y2EnUZ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8d0d26421c489b31360094f4bfec4fb92ad2ecc9dbfc85d2a76ab0012a0265" dmcf-pid="5kfE3WLx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코미디언 故 박지선의 납골당을 방문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이윤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082540999uwgo.jpg" data-org-width="640" dmcf-mid="XUxOz5Ai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082540999uw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코미디언 故 박지선의 납골당을 방문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이윤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1efdac32c037b5b1f0c6c6c679f98ddc559a43086051d62b5badcef2a0a2e7" dmcf-pid="1E4D0YoMR5" dmcf-ptype="general">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코미디언 故 박지선의 납골당을 방문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8e41a5508ed8e922455f93f9f78a5bd13c35112b464fe2c42fb173ecc2fc532" dmcf-pid="tD8wpGgRd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故 박지선을 만나고 온 소회를 전했다.이윤지는 "아침에 아이들 등교 등원 완료 후 부리나케 떠난 가을 소풍"이라며 "녀석들 아침 식사로 먹다 남은 사과, 간식으로 싸주고 남은 방토, 오늘 아침에 끓인 보리차 꺼내고 돗자리를 펼쳤지. 암. 오늘은 소풍날이니까"라고 말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1aa33590dfa1a558e0d1086c68940cb1227ab18e9efe649233b5de1ef37fc04" dmcf-pid="Fw6rUHaei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윤지는 "오늘따라 너에게 가는 길이 낯설어 한참을 두리번거렸어. 이리로 가는 게 맞나? 이런 도로가 있었나? 글쎄. 너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그 길을 어찌 갔을까 싶어 마음이 소금물을 삼켰을 때와 같았다. 가을이다. 곧 단풍이 스미겠지"라면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a833525f6eb0e0e2cc10e72d64a0f1f5faea0f68377f2b05d83b5e45b4b90ab" dmcf-pid="3rPmuXNdJ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윤지는 알리와 고인의 납골당을 찾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131b0a34917da8a2c12ffad5e5d7dfef94d7e4d14e9bf86f7839cf6c5705d37" dmcf-pid="0mQs7ZjJLG"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예능에서 활약했다. '멋쟁이 희극인'이라는 수식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생전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이윤지와 알리는 매년 고인의 납골당을 방문해 먹먹함을 드러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psxOz5Ain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속았다…AI 코스요리의 반전, 지석진 “가짜야 가짜!” (식스센스2) 10-31 다음 FT아일랜드, 오늘(31일) 새 싱글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