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자연임신’ 임정희, 신혼 초 유산 고백하며 눈물 작성일 10-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cnYOQ9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e243faade13f154ad201bef7900535bfc917d3f2e225c1ca456b7d5768843" dmcf-pid="5OkLGIx2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SEOUL/20251031084225925jumv.jpg" data-org-width="700" dmcf-mid="XuztdfW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SEOUL/20251031084225925ju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da333519248e276ee90e7649a847e03ecfd863315342dcc680af398c9d6e2" dmcf-pid="1IEoHCMVS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임정희가 결혼 직후 겪었던 유산의 아픔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43fba61efa512135055ffd48c588d0aac9076b80e3d32c06793af0d3f878f9a" dmcf-pid="tCDgXhRfSh"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일(월)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6세 연하 발레리노 남편 김희현과 결혼 후 ‘44세 자연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임정희가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신혼 초 유산의 이야기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cc06b5b6e57522e957b9d273a6a104ada5099cf5a22db722d561dc6e00485a9" dmcf-pid="FhwaZle4WC"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 임정희는 “결혼하고 두 달 정도 됐을 때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그때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실감이 덜했다. 초반에 유산했는데, 공연 일정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어 수술도 못하고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d57b90cd0bba5c94ffd42525566f851f54a2ec3bc8fa5606e1323ef5f26bd6" dmcf-pid="3lrN5Sd8lI" dmcf-ptype="general">그는 “공연 도중 너무 힘들어서 무대 뒤에서 울었고, 끝나고 나서야 남편과 함께 많이 울었다”며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이어 “공연을 취소할 수 없어서, 그 마음을 노래로 풀어냈다”고 덧붙였다. 담담하지만 절절한 고백에 출연진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0eddd8bd47e52bce534ddb0982bd1e59678ef3035d563f794ebd91267da4177" dmcf-pid="0Smj1vJ6hO" dmcf-ptype="general">2005년 ‘Music is My Life’으로 데뷔한 임정희는 ‘진짜일 리 없어’, ‘시계 태엽’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다양한 뮤지컬과 예능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임정희는 ‘6세 연하’ 발레리노 김희현과 2023년 10월 결혼해, 올해 44세의 나이로 자연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5b86179702cd596590aa6959f9791940a16c3e8c2a9058919b0f3a2b231d792" dmcf-pid="pvsAtTiPWs" dmcf-ptype="general">한편, 11월 3일(월) 방송으로 100회를 맞이한 ‘조선의 사랑꾼’은 100회 맞이 재정비에 들어간다. 더 많은 사랑꾼과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담아올 ‘조선의 사랑꾼’은 12월 22일(월) 시청자 앞에 돌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cad0c89da3d102ad0c28d4bb3b45768fb0949338c335173d00dc7209045db7" dmcf-pid="UTOcFynQWm" dmcf-ptype="general">가수 임정희의 이별의 아픔과 탄생의 기쁨이 담긴 ‘44세 자연 임신’ 뒷이야기는 11월 3일(월) 오후 10시 방송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7기 영식, 솔로 민박 첫인상 3표 인기남 10-31 다음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문세윤 조째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