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한 개만 더 할걸”(‘보고보고보고서’)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0FJ4YC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18ff24f525f8440105b4e66e77e2ced01beccd02b0db94acc7781b283f48f" dmcf-pid="QFp3i8Gh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고보고보고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084206524wxos.jpg" data-org-width="700" dmcf-mid="6RKBAd3G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084206524wx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고보고보고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cbb435fc23cde50a91699459d2cb5c00b64f5ab62fda57f15611f0e797c9a5" dmcf-pid="x3U0n6HlZw" dmcf-ptype="general">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가 색다른 게스트와 예상을 깬 질문으로 보통의 인터뷰를 넘어선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557bf347a95857cc535da511bf144798e0b2735e4dc521e6d742fa5b886ee237" dmcf-pid="yaAN5Sd8tD"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이하 ‘보고보고보고서’)에서는 MC 장도연이 한국 야구 최고의 마무리 투수 ‘끝판대왕’ 오승환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f8a4354e2ebccd8ac09c1f25529791f79c5aa80e665bd0e0696daf45bc8c25a" dmcf-pid="WLaoHCMVX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오승환의 은퇴 후 첫 단독 인터뷰인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오승환은 은퇴 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크게 실감이 나진 않는다. 시즌이 끝나고 잠깐 쉬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스프링 캠프 때 어디에 소속감이 없으면 조금 많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10개 구단을 돌며 진행된 ‘은퇴 투어’에 대해 “이제 와서 조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c1d9b657fdb8dc40c2171367646b2c5c2a66178433f55156b0f0a78310cc1a" dmcf-pid="YoNgXhRfYk" dmcf-ptype="general">또 오승환은 자신의 야구 인생 그래프를 그려보며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부상 당시의 심경, 메이저리그 진출 등에 대해 솔직한 돌직구 토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1년 39세의 나이로 44세이브를 기록하며 ‘최고령 세이브왕’ 타이틀을 얻게 된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82e8ae541d281af86fd1b41b28ed9ce482416dc87474df3c66be8bd23a32bfe" dmcf-pid="GgjaZle4Xc"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인 기록이나 세이브 숫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면서 “제가 은퇴를 하면서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에서 멈췄다. 한 개만 더 할 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한창 잘나갈 때는 당연하게 생각했다. 근데 ‘쉽지 않았던 거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ef2d6b88941867ae429bd30fe8cd6c6274af0be059df917500f71d37c2ec2d" dmcf-pid="HaAN5Sd85A"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앞으로 어떤 모습의 오승환 선수를 볼 수 있냐”는 질문에는 “가장 첫 번째는 웃는 모습이다. 많은 분이 저는 웃지도 않고 돌부처일 거 같다고 하는데 삭막한 승부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 드려야 되겠다 생각을 많이 한다”라고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p> <p contents-hash="6132ae406b74d7cbb735c2fa52532c55d4fe8262a0a8ea8334c2b40ff52aa8bf" dmcf-pid="XNcj1vJ61j" dmcf-ptype="general">지도자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승환은 “기회가 된다면. 그건 제가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준비가 된다고 하면 지도자를 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f682f84d05ba41411db17e2e543a72e45fdcd64f6e9f8281f75bab033fd885" dmcf-pid="ZjkAtTiP5N"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구단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베네핏, 징크스 등 궁금하지만 쉽게 들을 수 없던 이야기들을 다루며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가 하면 ‘야알못’ 장도연과 오승환의 티키티카가 더해지며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814dc26c6cfd8c29b563c62a1af5d0631062ec7a7425547e308406d15a57adf1" dmcf-pid="5AEcFynQXa" dmcf-ptype="general">한편 ‘보고보고보고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1cDk3WLxH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무성 "감독에게 욕 먹고…동료 배우도 나 때문에 짤려" (하지영) 10-31 다음 '나솔사계' 27기 영식, 솔로 민박 첫인상 3표 인기남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