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썸머’ D-1, 재회 현장 작성일 10-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240YoM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ccfa51630800035f1b6e7e2d79ac8b922315448b769578c6be147c72a8cc7" dmcf-pid="bnV8pGgR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지막썸머’ D-1, 재회 현장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90248982nklb.jpg" data-org-width="680" dmcf-mid="qoKVFynQ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90248982nk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지막썸머’ D-1, 재회 현장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137a09c77871ae06b6ba0db677745f33f7f4d9933c1d4acb3347b390e81d25" dmcf-pid="KLf6UHaen6" dmcf-ptype="general"> <br>이재욱과 최성은의 달콤 쌉싸름한 리모델링 로맨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div> <p contents-hash="6f2d790627a8bd5b5bf2c3316f15b47f4cb1f36433dbf7b9f1d9100e304570a3" dmcf-pid="9o4PuXNdM8" dmcf-ptype="general">내일(11월 1일)과 2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1, 2회에서는 미국에서 살다가 갑자기 ‘파탄면’으로 돌아온 백도하(이재욱 분)로 인해 일상이 흔들린 파탄면사무소 공무원 송하경(최성은 분), 그리고 이들과 얽히게 된 변호사 서수혁(김건우 분)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ed4b619a1e5e2511c0fa0b10eb5d3e357e3b6ebe40b45e7901765fc1ad3f4be9" dmcf-pid="2g8Q7ZjJR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평소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하경 앞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나타난다. 바로 17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2년 전 하경과 모종의 일을 계기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린 도하가 ‘파탄면’에 돌아온 것.</p> <p contents-hash="27521ffbcab05efe008f663f349696c439da9c2f0716aec2e637150820df6134" dmcf-pid="Va6xz5Aief"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에는 2년 만에 재회한 도하와 하경이 극과 극의 표정을 짓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17년 지기를 마주하는 도하의 옅은 미소와 달리 하경은 못 볼 사람을 봤다는 듯이 인상을 쓰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도하가 ‘파탄면’에 돌아온 이유가 무엇일지, 어긋나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4e3001559734d526af24580e4e352c09e736183b1e7a9ecb9e657a3cf90dd351" dmcf-pid="fNPMq1cnd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하경은 땅콩집을 두고 도하와 소송을 진행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그녀는 도하의 변호사인 수혁을 만나게 되고, 초반부터 벌이는 두 사람의 날 선 신경전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가운데 수혁은 하경과의 만남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해 이들의 숨겨진 서사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896c354cae71d23d1168419fe241aaa98fdb86db3bf715354ad27bc951d1610" dmcf-pid="4jQRBtkLe2" dmcf-ptype="general">‘마지막 썸머’ 제작진은 “1, 2회에서는 ‘파탄면’을 떠나고 싶어 하는 하경 앞에 2년 전 일로 멀어졌던 도하가 나타나며 그녀의 일상을 뒤흔든다.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여기에 도하, 하경과 얽히게 된 변호사 수혁과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5044104eb5bb7304558815ff84eaa2b9a82c17f7e1595b8b451a387ddbd919" dmcf-pid="8AxebFEon9"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로, 내일(11월 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68p7YOQ9e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17 수요 강세…내년 ‘시리’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모닝폰] 10-31 다음 덱스터 1호 몰입형 아트 전시 '계림' 11월 14일 개관…얼리버드 티켓 오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