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유효해" 법원 선고에 하이브 신고가 '주가 껑충'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XCMAKp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2d8d63228be2b9023586065c3bf93636631b19326d68fab78e0e8b8c69fe6" dmcf-pid="x1ZhRc9U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tvnews/20251031094515947lcre.jpg" data-org-width="900" dmcf-mid="6Q87OXNd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tvnews/20251031094515947lc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fe0ce5f1bcf4e932020cb370fd5cf9eb3cc479a98ef0976dbdba75261b91dc" dmcf-pid="yLi4YusAy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간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오면서 모 회사 하이브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9a2348cd996048a9c252af57acf3012737b13c5fa4e5d659b5872379e8f0f959" dmcf-pid="Won8G7OcCa"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31일 장 초반 33만 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전 9시 25분 기준 하이브는 전일 대비 3.85% 오른 33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a8459b60b0ff1a3b5d9ec16a4b85325c561f2086f5c9ebbe8cbf5aa60701b00a" dmcf-pid="YgL6HzIkCg"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신고가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재판부가 전부 인용으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것에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ef960e98271e9997979d5cb9cac5a138845aa0262ad47d6f05538476e6ac6c7e" dmcf-pid="GEcd3VyOT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선고하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 사유로,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98dbd67546239ed29984b9d2c11f0ef8ddf7fab7cbf858bce3e333f750851157" dmcf-pid="HDkJ0fWITL"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라며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뉴진스의 복귀를 희망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XwEip4YCC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 한혜진 "혼자 있는 시간 사랑해…가족 없이 보낼 것" 10-31 다음 '박보검 아빠' 최무성, 첫 드라마 중도 하차 당해..."24부작인데 18부에 죽어" [핫피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