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손태진, 초호화 호텔 입성 (길치라도 괜찮아)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oLBM1y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be9bf0d666f85a8ba53259e1e05b2a5063d1de16c1a43d2a92d653fe4f3a9" dmcf-pid="uBgobRtW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현·손태진, 초호화 호텔 입성 (제공: ENA ‘길치라도 괜찮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94347396rorm.jpg" data-org-width="680" dmcf-mid="p003sHae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094347396ro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현·손태진, 초호화 호텔 입성 (제공: ENA ‘길치라도 괜찮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1403fc749ec97de61ea80f6f64b75dd374ea86866722a835e489c68597b5df" dmcf-pid="7bagKeFYJR" dmcf-ptype="general"> <br>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과 손태진이 1박 2,200만 원짜리 초호화 호텔 객실에서 ‘대표님 놀이’에 빠졌다. </div> <p contents-hash="8c4b40854958f9c0ea13af96aa50b3e3f0577f47c9dc99da15046f21a47cd43a" dmcf-pid="zKNa9d3GeM" dmcf-ptype="general">ENA ‘길치라도 괜찮아’ 지난 방송에서 박지현과 손태진은 여행 크리에이터 ‘캡틴따거’의 루트를 따라 대만의 로컬 감성이 듬뿍 담긴 여행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길 위에서 멘붕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위기를 넘어 ‘낭만 치사량’의 여정을 완성했다. 현지 조식 맛집에서 시작해, 대만의 대표 관광지 지우펀에서 즐긴 한 잔의 차, 그리고 강렬한 향의 취두부 도전기까지, 길을 잃어도 낭만만은 잃지 않은 ‘길치 듀오’의 리얼한 여행기가 시청자들의 큰 웃음과 공감을 이끌었다. 그 여운도 잠시,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여행 설계자 ‘또떠남(또 떠나는 남자)’이 등장, 지금까지 와는 정반대의 럭셔리 루트가 예고해, 두 여행자는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기대까지 자극했다.</p> <p contents-hash="dc50b2c7a1eb88dd9b526074b251775daca641265cafc8b09dcafc27214b3554" dmcf-pid="q9jN2J0Hdx" dmcf-ptype="general">본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은 ‘또떠남 투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구경조차 쉽지 않은 5성급 호텔 객실 투어에 나선 박지현과 손태진. 일반 객실보다 훨씬 넓은 거실, 황금빛으로 꾸민 침실, 침대 옆 대형 욕조, 개인 운동기구와 프라이빗 영화관까지 완비된 객실 규모에 박지현은 말을 잃고, 손태진은 입까지 틀어막은 채 감탄을 연발한다. 이후 개인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서재 공간을 마주하자 박지현과 손태진은 ‘대표님 상황극’에 돌입, 예능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df4be0343b1777827bc139ede3525e7a647b0b7f28a7dd96a8bf8f161131f368" dmcf-pid="B2AjVipXJQ" dmcf-ptype="general">먼저 ‘박 대표’로 변신한 박지현은 “대표님, 결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또떠남에게, “진행시켜, 그냥~”이라며 여유롭게 한마디를 던진다. 럭셔리 공간의 분위기에 흠뻑 젖은 ‘무아지경의 행복감’이 묻어나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손대표’ 모드를 켠 손태진은 근엄한 표정으로 훑더니 “이게 뭐야! 다시 해 와!”라고 즉흥적으로 받아치며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노래뿐 아니라 예능 연기까지 접수한 박지현과 손태진, 초호화 객실이 불러온 상황극 놀이 사태의 전말이 모두 드러날 본방송에 기대가 샘솟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24f8e991d8546f7a313dc3ef6121ed508a021c7430a8fe3cde1e3ef1bbce2cd5" dmcf-pid="bVcAfnUZeP" dmcf-ptype="general">한편,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이 드디어 스튜디오에 등장, ‘길치클럽’ 완전체 결성도 예고됐다. 김용빈은 1박 2,200만 원 객실 투어 영상을 지켜보며, “내 돈 주고는 절대 못 잘 것 같다”는 현실 공감 200% 리액션으로 웃음까지 챙긴다. 그동안 무대에선 보지 못했던 그의 예능감이 어떤 재미를 더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제작진은 “지난 주 박지현과 손태진이 실제로 현지인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로컬 감성을 체험했다면, 이번 주엔 몸도 마음도 풍족해지는 럭셔리한 힐링 여행에 나선다. 초호화 호텔 객실을 시작으로, 또 어떤 럭셔리한 코스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달라. 두 가지 극과 극 여정을 마친 뒤, 길치클럽 멤버들이 어떤 루트를 설계할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d10edcbe5c8bb9d8420f36a48d25d4f002ce00e50b1b6f09ecc4595f71662e" dmcf-pid="Kfkc4Lu5R6" dmcf-ptype="general">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3회는 내일(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94Ek8o71J8"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가 넘치는 웨이브…'제4차 사랑혁명'→'최애와의 30분', 11월 첫 공개 10-31 다음 ‘대세 밴드’ 루시, 신보 전곡 차트인 ‘막강해진 음원 파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