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남편 폭행 아내, 바람까지 "전 남친에 방 잡자고" 작성일 10-3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m9IZjJ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1e0932894e5126d7f03d7fba2084458dfa5b863e8018ad9b5278e517de95d" dmcf-pid="xRm9IZj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잡도리 부부'가 출연해 가사조사를 진행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04546395iwkx.jpg" data-org-width="720" dmcf-mid="PxzDbRtW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04546395iw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잡도리 부부'가 출연해 가사조사를 진행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e77660599de3064ca673a058db3d2cafe78990819628e3ee2bb7cfb91ebb1" dmcf-pid="yYKsVipXt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4살 연하 남편을 때리는 아내가 부부싸움 후 전 남자친구와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0cde538a400ed3fb6c2006c63f3b6fb4bda413afecd76b7eec0a776f712bb" dmcf-pid="WG9OfnUZZv"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잡도리 부부'가 출연해 가사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188114d7a9d9ec41563995dbacbb1320662179f8c8f1f39e05d69f75b8e0c2c" dmcf-pid="YH2I4Lu5GS" dmcf-ptype="general">앞서 아내는 남편과 차로 이동 중 길을 잘못 들어서자 "알았으면 말을 해줘야 되지 않냐"며 욕설을 했다. 남편은 "뭐 하나라도 실수하면 짜증 내고 물건 던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f4a36a694725133ddd890e9d884d3710231b566de8de76a3bbc5333ddc6ff4" dmcf-pid="GXVC8o71Zl"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는 부부싸움 중 남편에게 소리를 지르며 폭행을 가했다. 남편은 "장난감으로 맞아서 이마가 찢어지고 병원까지 간 적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84ba070b7d83b400b177d066323853189e06600c7fc44ac26833ada82f0f704" dmcf-pid="HZfh6gztth" dmcf-ptype="general">남편은 "어느 날 부부싸움 하다가 갑자기 집을 나갔었다"며 "친구 만나서 노래방 간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다 거짓말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10a584468fda78c6567ab3889fbacb0b5df9b77b8bc6215dcb438d258a8e48" dmcf-pid="X54lPaqF1C" dmcf-ptype="general">그는 "휴대전화 통화와 메시지에 내역이 있었다. 남자랑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74d578043c377ada9a6a5f8e5008abb50c8201743e06b02582f59c30047e6e" dmcf-pid="Z18SQNB3ZI" dmcf-ptype="general">아내는 "여자 혼자 모텔 가니까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전 남자 친구를 불러서 방을 하나 잡아달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4f1989bfefdefbd016c140db57cfd5b959ac7cb719f06a62a3a512aa09a2d6" dmcf-pid="5t6vxjb05O" dmcf-ptype="general">그는 "전 남친이랑 좋게 헤어졌으면 인사 정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며 "나는 미국에서 태어났어야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1FPTMAKpt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망 딛고 일어난 故박승일, '세계 최초' 루게릭 병원 건립 ('꼬꼬무') 10-31 다음 ‘81세’ 선우용여 “복잡하면 어때 다 배워야지”…요리 도전 선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