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화 신혜성, '49억 투자' 논현동 건물 매각 추진 작성일 10-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 2022년 5월 논현동 코너빌딩 매입<br>현재 57억~63억 원선 시장 매물로 나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Plqx5T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47c595df5b651a423dbc1594b7dcaeabf5fbf67ca5fdb82f965f75abfdfc5" dmcf-pid="tCQSBM1y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혜성.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111314387ppct.jpg" data-org-width="640" dmcf-mid="xxXeAle4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111314387pp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혜성.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395d435d606479b4ca3bb4b4daf64d2fba643ce16910b0ef2ae188fd0a4b3b" dmcf-pid="FhxvbRtWnf"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강남구 논현동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c0569a23823ac4a6c79a8566e03574cbc345e5cac2c2d763d4075ee23b389d3" dmcf-pid="3lMTKeFYJV" dmcf-ptype="general">3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신혜성(본명 정필교)과 그의 어머니가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약 49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은 다가구주택 형태로, 이후 대수선과 증축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470585256071ad90243775221c3fa7dd577a2d0af4fe5df237be628da425a5b5" dmcf-pid="0SRy9d3Gd2" dmcf-ptype="general">매입 주체인 신혜성 측은 매입 당시 채권최고액 44억9천만 원 규모의 담보대출을 설정했으며, 120%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실대출액은 약 37억4천만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공사비 명목의 기성비대출(채권최고액 6억6천만 원, 실대출 약 5억5천만 원)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94ff46237eb5da3f854f89b0a48760a5f964617d27a1b77176d982a01254b92" dmcf-pid="pveW2J0HL9" dmcf-ptype="general">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6분 거리의 코너 부지에 위치해 있으며, 북측 도로를 접하고 있어 가시성이 높은 입지다. 다만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업용 빌딩보다는 주거 중심의 성격이 짙다는 한계가 있다.</p> <p contents-hash="d8f0c73da7070bc1c14a3810e4b6b05c44d20595366f1dba720e1a1bc8ae562b" dmcf-pid="UTdYVipXeK"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건물은 시장에서 57억~63억 원(평당 약 1억~1.1억 원) 수준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매입가만 놓고 보면 약 8~14억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지만, 매입세·공사비·금융비용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이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29e26072986f1238b41a88a8bda716869983e2ccc5b4ad18e0d6eba74f415180" dmcf-pid="uyJGfnUZdb" dmcf-ptype="general">정힘솔 대범부동산중개법인 팀장은 “입지와 외관 면에서는 장점이 있으나, 시기적으로 고금리와 높은 공사비가 겹치며 완전 신축 대신 대수선·증축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주거지역 비중이 큰 입지 특성상 근생으로써 수익성도 높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ff4c5ea0ca12ac5e97f69409f79951c002c3afb901ea4790a0e0b1ddd65a7b0" dmcf-pid="7lZdh1cnLB" dmcf-ptype="general">신혜성의 이번 매각은 법인을 통한 자산 정리 차원의 결정으로 풀이된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술을 마신 뒤 남의 차를 몰고 운전을 하다 잠든 채 발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미 한 차례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던 그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qv1iSFEonz"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연소 문화훈장' 지드래곤, 1년 전 집돌이 시절…몸 가만히 못 둬 10-31 다음 앳하트, 데뷔곡 ‘Plot Twist’ 리믹스 팩 발매…글로벌 시장 정조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