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자3’ 관전 포인트 셋 작성일 10-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NnJDfz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548e2543498daef3d0884cdc0be846f1f1a6d5b7eead71138c6eeb110760b" dmcf-pid="yx05XqCE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대표자3’ 관전 포인트 셋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112349567vpln.jpg" data-org-width="680" dmcf-mid="QVM8fnUZ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bntnews/20251031112349567vp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대표자3’ 관전 포인트 셋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fd2d52948b0d60141af48309dfffc86fc3df4b006be5527fcc79bbf00416e4" dmcf-pid="WMp1ZBhDiC" dmcf-ptype="general"> <br>2025 KBO 정규시즌 종료와 함께 돌아온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가 올 한해 웃고 울었던 10개 구단의 뒷이야기를 대 방출한다. </div> <p contents-hash="55e69fb98c5642f63abf2fce8c2c79a5dfee35ac2693ee9035d1a444d636e81e" dmcf-pid="Yiqp3VyOJI"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이하 ‘야구대표자3’)는 프로야구 구단의 현역 선수가 직접 방문해 MC들과 함께 1년간의 자신과 팀의 시즌을 돌아보는 토크 예능. 야구 덕후부터 야구 입문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티빙만의 오리지널 야구 콘텐츠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가운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밝힌 ‘야구대표자3’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d16ff6783b92fb003d3d630ce0bb5ff532bae86da4b224d96d7927dab5e26402" dmcf-pid="GnBU0fWIiO" dmcf-ptype="general"><strong>구단 대표자 10인→국대 출신 3인방 김태균-이대호-윤석민 체제 전환! NEW 시너지 기대!</strong></p> <p contents-hash="f3b59939a9a9e33eec382734c86a35d33bb128aeef4dcd59bfd55fb7d56a1496" dmcf-pid="HLbup4YCMs" dmcf-ptype="general">‘야구대표자3’는 기존 각 구단 대표자 10인이 아닌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KIA 타이거즈의 윤석민 3MC 체제로 운영된다. 야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대한민국 야구 부흥기를 선도했던 국대 3인방 이대호, 윤석민, 김태균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뿜어낼 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ccc2923e7fb0b7cfe7e0a843d43554cc9bad8ffa8c9925b692d158f88811daf" dmcf-pid="XoK7U8Ghnm" dmcf-ptype="general"><strong>2025 대한민국 야구계를 지배한 바로 그 선수가 뜬다! KBO 리그 현역 선수의 찐 입담 공개!</strong></p> <p contents-hash="c1223989df112a36dfe73088e2dd0dc4753473c950a2062e41ab768ebeab8a8d" dmcf-pid="Zg9zu6Hli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는 KBO리그에서 활동 중인 현역 선수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찐 야구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경기장이나 훈련장을 방문해 짧게 인터뷰를 하는 것이 아닌 해당 회차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 구단의 이모저모를 모두 털어놓는 것. 경기장 안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현역 선수들의 톡 쏘는 입담으로 웃음 홈런을 날릴 ‘야구대표자3’ 첫 공개가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8e2af59fbf10861c501197fc8c37eb3ad8ae4b836323b7f68a844d1be61151a2" dmcf-pid="5a2q7PXSLw" dmcf-ptype="general"><strong>2025 KBO 시즌 복습 및 2026 KBO 시즌 예습! 선수들이 밝히는 새 시즌 각오는?</strong></p> <p contents-hash="8c173a7169084ab1182c3600dd94a273cac0dddab963873ce44c069b50abf564" dmcf-pid="1NVBzQZvJD" dmcf-ptype="general">그간 ‘야구대표자’는 KBO 10개 구단의 기록과 선수들, 홈 구장까지 모든 정보를 전달하며 야구 입문자부터 찐 야구팬들에게까지 유익한 시간을 선사해왔다. 이에 새롭게 시작되는 ‘야구대표자3’에서는 2025 시즌을 돌아보고 각 구단의 2026 시즌을 함께 예상하며 야구 팬들의 갈증을 채워줄 예정이다. 또한 비시즌에 돌입한 각 구단의 유망주와 베테랑들의 근황 공개와 더불어 2026 시즌에 임하는 선수들의 각오도 들을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ba7fcc4ad25ff70fef4f3e6029572dbfd6947f3619289297b79e6bd05968228" dmcf-pid="tjfbqx5TdE" dmcf-ptype="general">‘야구대표자3’ 연출을 담당한 고동완PD는 “현역 선수에게 직접 들어보는 팀의 성장과 숨겨진 터닝 포인트는 물론이며, 팬들이 몰랐던 라커 룸의 뒷이야기부터 생생한 그라운드에서의 긴장감까지 ‘야구대표자3’에서만 들을 수 있는 리얼 팀 스토리가 준비돼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1a69846708cbb844b35b0c7c0b1fbb9230cc92bb85a75f9f50955708420d433" dmcf-pid="FA4KBM1yRk" dmcf-ptype="general">김태균, 이대호, 윤석민과 함께하는 2025 KBO 리뷰 타임 ‘야구대표자’는 오는 11월 3일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3c89bRtWic"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챔피언’ 성민, 강렬 라틴 트로트 10-31 다음 허영지 “‘독사과2’ 촬영하며 화 많아져…내 연애처럼 몰입”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