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장학 행사’ 박지성 “목표 이룬 뒤 다시 전하는 사람 되길” 작성일 10-3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14회 JS 파운데이션 재능 학생 후원금 전달식<br>축구·농구·수영·인공지능 등 총 23명 혜택<br>박지성 "나도 차범근상 받으며 동기부여 얻어"</strong>[수원=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박지성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다양한 분야의 꿈나무를 격려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31/0006152496_001_20251031114217536.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31/0006152496_002_2025103111421756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박지성 이사장은 31일 오전 11시 수원월드컵경기장 WI 컨벤션 1층 W홀에서 제14회 JS 파운데이션 재능 학생 후원금 전달식 ‘따듯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이사장을 비롯해 차범근 전 감독, 설기현, 이근호, 박주호, 박태환(수영) 등이 참석했다.<br><br>이번 행사는 JS 파운데이션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재능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는 후원 사업이다. 2012년 1회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 총 302명의 꿈나무를 선발했다.<br><br>올해는 총 23명에게 사랑의 나눔이 실천됐다. 축구 분야에 강승선(황곡초), 이용규(불로중), 조은성(홍제중), 김민준(목동중), 이동욱(완주중), 조수민(현대청운중), 홍상원(매탄고), 손채혁(부평고), 김시온(포항여전고), 조희성(부평고)이 선발됐다.<br><br>수영에 유은상(송원초), 문수아(서울체고), 육상에 이지원(월촌중), 권예은(구로고), 농구에 고현곤(전주남중), 박태준(용산고)이 선정됐다. 이 외에도 윤지빈(언남초·골프), 임수빈(관창초·태권도), 이안빈(솔올중·스키), 윤은빈(세명컴퓨터고·인공지능), 김승겸(서현고·빙상), 임지민(인천비지니스고·핸드볼), 반시우(대전동문초·탁구)가 이름을 올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31/0006152496_003_2025103111421758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박 이시장은 “저 역시 어렸을 때 여러분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때 차범근 축구상을 받으면서 ‘나도 가능성이 있겠구나’, ‘열심히 하면 차범근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이렇게 조금이나마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여러분이) 어떤 꿈을 꾸는지 또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선배들도 똑같이 경험했다”며 “(꿈에)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해 이 자리가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박 이사장은 “나중에 목표를 이루고 나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나중에 멋진 미래에 도달해서 꿈을 펼칠 기회가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U+, '동반성장지수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 10-31 다음 프로당구 팀리그 휴온스, ‘원년멤버’ 최지민 추가 선수 선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