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동반성장지수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 작성일 10-3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반성장위, LGU+ 포함 40개사 최우수 등급<br>중소 협력사 유동성 지원, 동반성장보드 운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M3aIx2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67e9fffce3e63ad4e290661c615defc4477cb64d5beee4f3f179fe20aac0a" dmcf-pid="FPHAU8G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사진=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14717441szcg.jpg" data-org-width="719" dmcf-mid="1ixFgOQ9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14717441sz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사진=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eb3f24dc6bab819ced0716002cf4f6896179f2092a6843013887d480cfc5a" dmcf-pid="3QXcu6HlX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가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7년 연속 최고 등급이다.</p> <p contents-hash="bbd4ff5e2dfdaa208b711d3d04fb2570d0781d8ae36d7f880bd842bf59475490" dmcf-pid="0xZk7PXS1G" dmcf-ptype="general">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230개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상대평가해 5개 등급으로 계량화한 지표로 지난 2011년 도입됐다. 올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된 기업은 LG유플러스를 포함해 총 40곳이다.</p> <p contents-hash="965586809052fd9c2deec3296012352e03a69eaae4760296e35997772438424c" dmcf-pid="pM5EzQZv5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금융, 기술개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거래대금은 월 4회, 100% 현급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는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금융기관과 연계해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상생결제제도등 직접적인 재정 지원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c4d8dc07e4a27ac82659a26178e3acf6ccb889e8aff1cbbe7211ec64b6d58d4e" dmcf-pid="UR1Dqx5THW"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기술개발을 위한 인프라가 열약한 중소 협력사를 위해 장소와 장비를 제공하는 NW장비 테스트베드, 사물인터넷(IoT) 인증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협력사가 새롭게 개발한 기술을 지킬 수 있도록 기술자료 임치제도,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 등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ec12c750eb97fcf4c64a5a8032d171b42c7405914218cb4192bb7ceaec8ca1f8" dmcf-pid="uetwBM1yty"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LG유플러스는 중소협력사와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업종별 주요 협력사로 구성된 협의체인 '동반성장보드'도 2013년부터 운영 중이며, 협력사를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동반성장간담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581dee7988a6a8bfdeac100e5eea0b199dfc211ead78d9ed66032441220c7a" dmcf-pid="7dFrbRtWHT" dmcf-ptype="general">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담당은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LG유플러스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덕분에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7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47dba8d8dfae913771f10428befaa9c9ada202cbdf4eab337b3003fd768d7c" dmcf-pid="zJ3mKeFYX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 대박났다 "매출 급증해 신제품도 계속 출시" 10-31 다음 ‘꿈나무 장학 행사’ 박지성 “목표 이룬 뒤 다시 전하는 사람 되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