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디바’ 한혜진, 30년 명곡의 힘…‘마지막 연인’으로 감성 폭발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zqsHa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19f17d87613620a4e1b61d6cee36bfa015093c796c0c8aa26aa4086d70741" dmcf-pid="zsqBOXNd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트롯챔피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SEOUL/20251031115249452krxj.jpg" data-org-width="600" dmcf-mid="unLop4YC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SEOUL/20251031115249452kr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트롯챔피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ddb1b40effd9876a953c6e13a25d4c1ff47fcb0211b72a8e19ba77b09bbc4" dmcf-pid="qOBbIZjJl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한혜진이 여전히 변치 않은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7b30fced9c8f04ec3b9fe2f597d5ce3337a46af4d2a7821d044d06ec8fcbf04e" dmcf-pid="BIbKC5AiS5"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자신의 대표곡 ‘마지막 연인’(1996) 을 열창했다. 이 곡은 1990년대 말, 라디오와 성인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지며 ‘떠나간 사람을 품위 있게 보내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발표 후 30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명곡이다.</p> <p contents-hash="9fcd57efd220faf756db88428eac6518064c8e04c0c1e3822a9a0615d4d87ca4" dmcf-pid="bQhlxjb0l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도 한혜진은 군더더기 없는 창법으로 원곡의 감정을 그대로 되살렸다. 특유의 짙은 비음과 허스키한 음색이 살아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한혜진의 목소리는 ‘그때 그 시절 감성’을 되살려냈다.</p> <p contents-hash="5de08b043841530defdebe76c472550a7338de467e26aec321f72627cbeb9425" dmcf-pid="KxlSMAKpv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또 다른 인기곡 ‘돌아설 때’ 를 선보였다. 정통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리듬에 ‘이제는 미련 없이 돌아서겠다’는 담백한 가사가 어우러진 곡으로, 중장년 여성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한혜진은 담백한 표현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세월의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c7a3f0dacf9320c252ffe70d190605b7bd1b2f2dbedcbb397e3cd6a10f26a9b" dmcf-pid="9MSvRc9UhH"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마이진, 김수찬, 전유진, 김용필, 하동근, 진욱, 성민, 류원정, 하유비, 미니마니, 나태주 등이 출연해 세대가 다른 트로트 무대를 한자리에 모았다.</p> <p contents-hash="018201904c8789e3f3d516e7c2cedd9af7eee4888abb2eb65702bf563de943f6" dmcf-pid="2RvTek2uTG"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족한 실력에 셀프 열애설…지드래곤, 컴백 1년만 논란 한가득 [엑's 이슈] 10-31 다음 '독사과2' 전현무 "탈모약 준 여친에 감동했다니…그런말 한 적 없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