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현장 총괄 운영' (주)국대, 전방글로벌과 손잡고 '테디베어' 스포츠웨어 선보인다 작성일 10-31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루즈벨트의 휴머니즘 담은 브랜드<br>2026년 의류 전 카테고리 출시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31/0004003994_001_20251031130209572.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석 (주)국대 회장(왼쪽)과 박진우 전방글로벌 대표가 테디베어 의류 라이선스 계약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국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불꽃야구' 관련 현장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주)국대(회장 김원석)가 각종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해 사업을 다각화한다. 테디베어 IP를 스포츠 의류에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br> <br>(주)국대는 한국루즈벨트재단(Theodore Roosevelt Association Korea, TRAK)으로부터 ‘테디베어(Teddy Bear)’ 라이선스 관리권을 확보했다. 28일 전방글로벌(대표 박진우)와 테디베어 브랜드의 의류 전 부문에 걸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br> <br>최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테디베어 IP를 적용한 커피, 빼빼로 등 기획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스포츠 의류 시장에서도 테디베어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IP(지식재산권) 기반의 라이선스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향후 국내외 유수의 제조·유통기업과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브랜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br> <br>전방글로벌은 이번 계약으로 2026년부터 테디베어 공식 파트너로서 티셔츠, 이너웨어, 이지웨어, 양말, 마스크 등 의류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제품군을 차례로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테디베어’는 1902년 시어도어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생명 존중 일화에서 유래된 브랜드다. 용기와 따뜻함, 선한 영향력을 상징한다. 한국루즈벨트재단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인류애와 도전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맺으며 그 정신을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전방글로벌은 53년의 역사를 지닌 의류 생산 및 유통 전문기업이다. 그동안 프로스펙스, 스케쳐스, 엘르스포츠, 르까프, CNN어패럴 등 국내외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해 왔다. (주)국대 현영국 본부장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휴머니즘이 깃든 '테디베어' 브랜드를 전방글로벌의 브랜딩 역량과 결합해 새로운 감성의 라이프웨어로 선보일 것이다"며 "스포츠 의류 분야에서도 테디베어 브랜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자3', 싹 바뀐다…3MC→현역선수 등판→2026 시즌 전망까지 10-31 다음 대체불가 레전드 캐릭터 '재등장'에…시청률 2.7% 찍고 화제성 입증한 한국 예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