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음주운전+원정도박 벌금형' 신혜성, 뜻밖의 근황..'49억 투자' 건물 매각 추진 작성일 10-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8UrnUZh7">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S6umLu5T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9fa3f6e00e1d1f9416dab289f39145614352b856e92518ff7159e0e604939" dmcf-pid="ZvP7so71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신혜성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40651267kt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EdFSd8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40651267kt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신혜성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bd6a5b607cafe60e1ffb0db01102e0aee1e03d4d67455214ecaa6eb280137e" dmcf-pid="5TQzOgztyp"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강남구 논현동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fc41b3537e87b85dc6f6edae2d67e87fa5aa0ff6933360d9a62fc435e1d6888d" dmcf-pid="1yxqIaqFh0" dmcf-ptype="general">31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신혜성 모자(母子)가 나란히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약 49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은 다가구주택 형태로, 이후 대수선과 증축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4de0bb61694f450d4b1d9faa20bde89ba8d04f3efa50c04251c48604a8955c1d" dmcf-pid="totlRblwS3" dmcf-ptype="general">매체는 "매입 주체인 신혜성 측은 매입 당시 채권최고액 44억 9000만 원 규모의 담보대출을 설정했으며, 120%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실대출액은 약 37억 4000만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공사비 명목의 기성비대출(채권최고액 6억 6000만 원, 실대출 약 5억 5000만 원)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8f0c73da7070bc1c14a3810e4b6b05c44d20595366f1dba720e1a1bc8ae562b" dmcf-pid="FgFSeKSryF"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건물은 시장에서 57억~63억 원(평당 약 1억~1.1억 원) 수준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매입가만 놓고 보면 약 8~14억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지만, 매입세·공사비·금융비용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이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92b58f54a745b62ef94788a05c3af9e98c239ab021986b95c7393ae632f3402e" dmcf-pid="3a3vd9vmWt" dmcf-ptype="general">한편 신혜성은 2007년에 이어 2022년 두 번째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작년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얼굴 모자이크 처리를 당하는 굴욕을 썼다.</p> <p contents-hash="912598ee1206f6bf1b50baf74bad2cac8f684a4dfd43d04ea43e8e484369d35a" dmcf-pid="0N0TJ2TsS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해외 원정도박 논란도 있다. 그는 2007년 7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다섯 번가량 총 1억 4000여 만 원을 들여 해외 원정도박을 한 사실이 적발돼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pjpyiVyOv5"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겸의 인사이트]시월의 마지막 밤이면 '우리들의 발라드'가 되는 '잊혀진 계절' 10-31 다음 전현무 ‘애플녀’에 정신 못 차리고 “귀엽다” 연발(독사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