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장동주, 이유 모를 SNS 사과문 업로드 작성일 10-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리거' 장동주, SNS 사과문 게재<br>영문 모를 사과문에 커지는 걱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KDyDfz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0f630037e4a3079d5a718b02d5f2d20b2ea379154c31cf7bf2efbf01c7cd8" dmcf-pid="609wWw4q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142940059ozba.jpg" data-org-width="640" dmcf-mid="46v4L4YC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ankooki/20251031142940059oz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67cc9a0f5645f33e964814342b98c25baca3366da38470a3351f4b4ea841d" dmcf-pid="Pp2rYr8BRq" dmcf-ptype="general">'트리거' '카운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장동주가 갑작스럽게 사과문을 게재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82f227c9049591ea93f750d7b8a3acf9ecc6582a71b2d68aac16e910270dc578" dmcf-pid="QUVmGm6bdz"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31일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함께 업로드한 사진은 검은색 배경 화면으로 물의를 빚은 스타들이 사과문을 게재할 때 주로 사용하던 이미지다.</p> <p contents-hash="b32c43d8c5f11a5a3653d872f3c87a3287de97694aa3f54f44b7d08ee754aaa9" dmcf-pid="xufsHsPKe7"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이유 없이 게재된 사과문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는 상황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괜찮냐" "아무 일 없이 평온한 하루 보내길 바란다" "너무 걱정이다" 등 팬들의 걱정 섞인 댓글이 잇따라 업로드되고 있다. 배우 방은희 또한 "무슨 일 있냐"고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0564e0ed27dcac7b68399e927f8efa0e3723ea0992d21cb69440caffe04e80d" dmcf-pid="ycC9d9vmMu"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한 장동주는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45922553b149f6f683f7597899c904f5723910c22ef08af2a6fd8f017acab5f" dmcf-pid="Wkh2J2TsiU" dmcf-ptype="general">또 장동주는 2021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뒤 가해자를 직접 붙잡아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차기작은 오는 2026년 방영 예정인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다. </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HTtiwipXL3"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러쉬, 12월 콘서트 개최…11월 4일 선예매 10-31 다음 지드래곤 앵콜 콘서트 12월 개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