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자식·친구 소용 없어…오로지 김태희 뿐" 작성일 10-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dJso71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4ba032fe428d0c17d6afb7010bd95d1a9a2948a3d9afcca84c035e5d45109" dmcf-pid="YEJiOgzt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화면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43939770mklw.jpg" data-org-width="720" dmcf-mid="yZaNvk2u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43939770mk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화면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29f150ae12631ca9ca65fdad04b785cc97da27dc5d1689227ce4d37e615cca" dmcf-pid="GDinIaqF1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c7783778864046733ae4b8820c7623333d8b94419662b678dd63f1b4402955" dmcf-pid="HwnLCNB35d"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1년 만에 돌아와 한강에서 소개팅 주선한 정지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9f37ed84cf153e0ba5589c6998b4a2f1b0233f3652cece3ce364a560f15a322" dmcf-pid="XywrZIx2Z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비는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인간관계는 기대하면 안 된다. 사람 간에 기대를 하면 실망을 하게 되고 크게 고통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8e40e1c4d5a039f530d478d73f9eaefa3a43e65ac433d4e387801ae429993d" dmcf-pid="ZWrm5CMV1R" dmcf-ptype="general">이어 "인간 관계에 큰 고민이 있었다. '나는 진심으로 대하는데 저 사람은 왜 나한테 이렇게 대하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와중에 나를 속이는 그룹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f9f54c536928b087aec2d39f7ff794c429a1453dd56f56d200ae75739b27ba" dmcf-pid="5Yms1hRf1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 화가 났지만 그냥 기대를 안 하게 됐다. 가족도 나를 이해하기 힘들지 않나"고 했다.</p> <p contents-hash="98b5d1c51858532c56acb6d6ed32264bef6d70fae1a504918f9d34f8b83fecc8" dmcf-pid="1GsOtle4Zx" dmcf-ptype="general">비는 "만약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면 아내와 나 둘뿐이다. 나는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는데 내가 '아' 하면 '어'를 한다. 티키타카가 잘 맞고 즐겁다. 죽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ea9924182d3e4546cdab42a989317720b9a64b55d8eea75b61238501d7f603" dmcf-pid="tHOIFSd8tQ" dmcf-ptype="general">그는 "(김태희는) 친구이면서 사랑하는 사이다. 자식도 소용없다"면서 "아직 내가 자식을 출가시킨 건 아니지만 자식도 필요 없고 오직 내 배우자 (뿐이다.) 친구한테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41abb982223298c84984bd87452f9219256281e712340f7e8d264ab81c285c" dmcf-pid="FXIC3vJ65P" dmcf-ptype="general">비는 "친구는 친하다고 해도 결혼을 하거나 그러면 언제든 멀어질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3ZCh0TiPX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커 룸 뒷얘기 공개"…돌아온 '야구대표자3' 관전 포인트는? 10-31 다음 크러쉬, 12월 콘서트 ‘CRUSH HOUR’ 개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