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는 어떻게 다시 시청자 心을 사로잡았나 [TV공감] 작성일 10-3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k3jx5T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9a01679769b930e9df4a8aa893862a53376b3b8c0c77b1ae6e7b98f516a09" dmcf-pid="7aE0AM1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145251027goxr.jpg" data-org-width="620" dmcf-mid="tjaZL4YC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145251027go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822d5a8aed4837ce4c8aeb6acaa6535143fc56024f33c2eceff7383a5a19b2" dmcf-pid="zNDpcRtWh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시즌3에서 주춤했던 '환승연애'가 시즌4로 돌아와 화제성을 되찾았다. '환승연애4'는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p> <p contents-hash="00e021bf984a4633e6e47fb8677f210fac060dfdc7c781db36cf8aef3b17d602" dmcf-pid="qjwUkeFYhG"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8회에서는 새로운 입주자가 등장하며 전개에 변화를 불어넣었다. 이에 '환승연애4'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티빙 기준으로도 4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 기여자 수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e79a85b4f89c5abfe8f7a4cd377dd683550fa3460cb69f5b870fe4cf03d32d98" dmcf-pid="BAruEd3Gy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출연자들이 화제의 중심에 있다. 다양한 직업 배경과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서사를 가진 참가자들이 시청자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남녀 출연자 모두 시청각적으로 매력적이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다. </p> <p contents-hash="e7de98e4483d80347e17066620dd0bec79e930935ec80befea7ce1cba6707c8f" dmcf-pid="bcm7DJ0HTW" dmcf-ptype="general">연출과 편집의 변화도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 민경과 남자 메기로 등장한 재형이 채팅하는 도중 두 사람을 가로막고 있던 벽이 열리며 서로 얼굴을 마주하는 장면은 신선한 연출로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됐다. 긴장감을 높이되, 감정선이 끊기지 않는 빠른 흐름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e19983d43e232b26a5cfe758a6cedeea23f5c654674416b6388761419da96d1" dmcf-pid="KkszwipXCy" dmcf-ptype="general">특히 7회 차에서 두 쌍의 X커플을 연달아 공개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빠르지만 따라가기에 벅차지도 않다.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시청자가 따라가기에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반응 또한 많았다. 원규·지현, 우진·지연의 서사는 현실적 이별 사유와 연결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252c43bc0fbe5ad196f8959677d427eca0489c9b4bf3dc3f174604a1a0007f7" dmcf-pid="9EOqrnUZST" dmcf-ptype="general">앞선 시즌3는 서사 전개가 다소 루즈하고, X커플들의 관계 변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실제로 재회를 택한 커플이 다수 나오며, '환승'이라는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가 약해졌다는 아쉬움도 뒤따랐다.</p> <p contents-hash="f651bb92dedd2f738a85b9416ad37251764c5d17d3f243940dc81537a33f3116" dmcf-pid="2DIBmLu5Cv" dmcf-ptype="general">시즌3에서 비판받던 진정성 문제도 상당 부분 회복됐다. 이전 시즌에서는 참가자들이 제작 시스템을 의식하는 장면이 몰입을 해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시즌4에서는 그런 장면이 대폭 줄었다. 촬영 환경 역시 개선됐다. 예전처럼 다섯 명이 화장실 하나를 쓰고 2층 침대를 공유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1인 1침대에 쾌적한 거주 공간을 제공하면서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끌어내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09fe2fcebd56b255d5fb3ef571f49dff73ae747d85a490db609e1d8627e08" dmcf-pid="VwCbso71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145252389elos.jpg" data-org-width="620" dmcf-mid="UkXxYr8B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daily/20251031145252389el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fccc188a840b3eea19864df235d3601e9e19c1fa2276f61ad65bbaf08332f5" dmcf-pid="fAruEd3Gvl" dmcf-ptype="general">게스트도 적절한 타이밍의 인물들로 섭외됐다. 배우 남윤수와 보넥도의 성호와 명재현, 던, OST를 부른 로이킴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이 활약 중이다. 특히 던은 "시즌3 때는 제가 뭔가 할 상황은 아니었다"라며 과거 공개연애를 드러내는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cec632966ec1f7cda07c474ae7685bea9dcf599ab3c2be68d48e27ce5193909" dmcf-pid="4cm7DJ0HTh" dmcf-ptype="general">패널 분량에 대한 피드백이 빠르게 반영된 점도 긍정적이다. 시즌3에서 패널의 과다한 분량이 흐름을 끊는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시즌4는 6·7회 편집에서 이를 줄여 몰입을 유지했다. 제작진의 반응 속도는 시청자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됐다.</p> <p contents-hash="180a252a699b7d444157854525000813bd2f0441b0f901b7205c2c92ea2da049" dmcf-pid="8kszwipXvC" dmcf-ptype="general">다만 '환승연애4'의 공개 회차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앞서 93분의 분량 한 편이 공개되기도, 지난주엔 6,7회가 102분과 114분의 분량으로 공개되는 등 회차 길이가 들쭉날쭉하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회차의 임팩트로 인해 공개 회차가 나눠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임팩트가 약하다고 해서 2회 차를 공개하는 것은 아니다. 편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25bf145a38b7f8678dc108541e5960c398518fa718cb9fd63f1521bbd5cd7b" dmcf-pid="6EOqrnUZTI" dmcf-ptype="general">한편, 이러한 '환승연애4'의 화력에 티빙은 노를 젓는다. 이들은 오는 11월 8일 저녁 8시 이용진, 유라와 함께하는 '같이볼래?'를 진행한다. '같이볼래?'는 티빙 오리지널과 tvN 인기작, 독점 공개작 등을 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또는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시청하며 소통하는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aec2ec5b0688cdbed6110beb3b4e33ad93dd4752cae851faf4130865506c49c0" dmcf-pid="PDIBmLu5WO" dmcf-ptype="general">이번 라이브에서는 1화부터 8화까지 주요 하이라이트를 시청하며 비하인드 스토리와 출연자들의 관계 변화에 대해 솔직한 해석을 들려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b5c7518b3b4a1cc98992105279f39452e4d8db5288c1079fe26a5d8954cd90" dmcf-pid="QwCbso71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빙]</p> <p contents-hash="24546cf2f5505a5f6503ceb903630f7e84cd328fd592aae4c4183ed5c5c4ac70" dmcf-pid="xrhKOgztS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환승연애4</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yb4m2FEov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키드: 포 굿' 국내 더빙 캐스트 무대인사…박혜나→정선아 총출동 10-31 다음 돌연 사과힌 장동주, 차기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 마쳤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