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7년 다비치 "처음엔 안 맞아…지금은 순장 목표" 작성일 10-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SB2FEo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85728983ec0cced588aa6805fa2835f3edacdb32c7f98a7b969deaa4727f1" dmcf-pid="7PKNkeFY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다비치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룹 에픽하이와 함께 식사를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ㄱ픽하이'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50317823aazh.jpg" data-org-width="720" dmcf-mid="US4EmLu5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50317823aa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다비치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룹 에픽하이와 함께 식사를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ㄱ픽하이'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301314112f3491cda3d85f0fe53c02afba3a3255fa15592f260fa497f3db90" dmcf-pid="zQ9jEd3GY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연습생 시절 강민경을 싫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d0ecd708f2ac82b6de3afdd49cc69f096356e5287b6c2bb08e67847b7b57d0" dmcf-pid="qx2ADJ0HZT"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올라온 영상에서 다비치는 그룹 에픽하이와 함께 식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0c88d1994bd3ae35dc5db0a7ab4908894bf20d3278d6d365a7119a48c5c81e51" dmcf-pid="BMVcwipXtv"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두 사람이 17년을 함께 했는데 해체 위기가 한 번도 없었냐"고 물었다. 강민경은 "전혀 없었다. 순장이 목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0d42a0e1f0935cc1dca64dc0816dddfc41f0b5c59cde470e825c09fe87d3b77" dmcf-pid="bRfkrnUZ5S"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목소리가 큰 의견 조율이라 한다"며 "남들이 어떻게 볼 지 모르겠지만 저희 기준으로 싸운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69b0fca70eeb8b16191f3cc983a6d2b4970c4257d56a826407cf805934ba2c" dmcf-pid="Ke4EmLu5Zl" dmcf-ptype="general">이어 타블로는 "둘은 서로 선물을 주냐"고 질문했다. 강민경은 "좋아해서 선물 많이 해준다. 리액션 보는 맛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c1c4a46c7763aa281e208118716df5bf44aab155475e424926242b675f794" dmcf-pid="9d8Dso71th"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우리처럼 오래하는 그룹이 많지 않다. 멤버를 교체하거나 해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은 너무 대단한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37c2b8542b6aa748c4204ed188a117a925b047020b5a691a7002a44bf7c1326" dmcf-pid="2J6wOgzttC"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처음부터 잘 맞았냐는 질문에 "전혀 안 맞았다. 저한테 너무 들이대는 사람 부담스러운데 스킨십을 하니까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fe589cfc253ab48854836b387bf1503e16a66c692d8fba27e43c9d8beed6c0" dmcf-pid="ViPrIaqF1I"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전 언니가 너무 좋고 그때 애였으니까 '언니, 언니' 했는데 그게 싫었던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f0H4QzIkG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닮았어"…전남친과 모텔간 '애셋맘' 아내, 하룻밤 보내놓고 "미국 마인드" 뻔뻔 ('이숙캠')[종합] 10-31 다음 52세 김서형, 수영복 자태도 멋쁨 그 자체‥군살 없는 슬렌더 끝판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