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엔비디아·현대차 전략적 협력···"피지컬 AI 혁신 주도" 작성일 10-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주 APEC]피지컬 AI 글로벌 허브 목표로 협력 강화<br>'AI기술센터', '피지컬 AI 어플리케이션 센터' 설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dUqXNdOI"> <p contents-hash="eb48a0ba52b60f01e2840e18507e8306b8af6d12c87817c14ac5f17dc547f9cf" dmcf-pid="YnJuBZjJs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정부가 엔비디아, 현대자동차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866df979e67951d95c169cad742f5bacf150638bebf2c4135cfbf2a9548f3a3" dmcf-pid="GLi7b5AiIs"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엔비디아, 현대자동차그룹과 피지컬 AI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2c4cf2f622a09c47b92b8dc4f6261b83388997aeb86f4b38426d473937fb9" dmcf-pid="HonzK1cn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열린 지포스(GeForce) 한국 25주년 기념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Edaily/20251031150156846spwg.jpg" data-org-width="670" dmcf-mid="yHWacRtW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Edaily/20251031150156846sp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열린 지포스(GeForce) 한국 25주년 기념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f36d95d80579ac1a0c8c83c2af3335e52412f0e074a70bf45c5dc3d4be9577" dmcf-pid="XgLq9tkLmr" dmcf-ptype="general"> 이번 MoU는 국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센터 등 AI 인프라를 구축·운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AI 기반 스마트 제조, AI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최신 고성능 GPU 공급과 투자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div> <p contents-hash="aa19f0796a5454bddbbbc68b7ee5f97ce2df9805300bea1a91d279defff23ae3" dmcf-pid="ZaoB2FEomw"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AI 인프라 구축·운영 위한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최신 고성능 GPU를 공급하고, 국내에 ‘AI 기술센터’를 설립한다. 또 AI 전문지식·기술 지원부터 기술자문, 인재육성을 맡는다. 현대자동차그룹도 ‘피지컬 AI 어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해 피지컬 AI(자율주행, 스마트제조 등) 하드웨어 개발·실증·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관리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89f8fc9b98bfd3226f38ee9863905e803979ab9bfac253766363605708398d99" dmcf-pid="5NgbV3DgOD"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피지컬 AI 신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민·관 협력이며, 국내 피지컬 AI 역량 발전과 인재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9f9294c6766f82c01a649a8880240ccdd10606a673a120149a80fca32587961" dmcf-pid="1jaKf0warE"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AI가 단순한 혁신을 넘어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된 오늘날, 엔비디아와 함께 AI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제조업 역량 등 한국이 보유한 강점을 강화할 수 있는 투자”라며 “과기정통부는 AI 주무부처로서 ‘AI 3대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AI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7d27e06f07e58c71ad5fa34127b22fb2ed4f11ffb42e3796274328ae9c91ca" dmcf-pid="tAN94prNEk"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인프라 강화···엔비디아 통해 공공·민간 GPU 26만장 확보 10-31 다음 CEO 송지효, 속옷 모델까지 직접…"빈속에 술만" 파격 화보 비법 [엑's 이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