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 주는 입장"…박명수, '연봉 1억' 매니저 불평에 너스레 ('라디오쇼') 작성일 10-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sPrnUZ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1810d06c9228422c9dd2579b5f0d88ab0ab2be07b5157a529977b1cede220" dmcf-pid="VHOQmLu5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52141447fs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guspynQ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52141447fs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238276c425ec5994be1b60b309060c0a9fd6cc1cce6036e56b8205e8810cc3" dmcf-pid="fXIxso71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매니저의 불평을 듣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a1d1990e48bedc3ebfd12626aee105df4bbf2d26f9fef66a0bbd7798938997fe" dmcf-pid="4ZCMOgzt5G"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하며 '사무실 소음 BEST 5'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60ceadfca424138e4c27e4e8d8fb1b8ee62603700db203ad98e72988c144d89" dmcf-pid="85hRIaqFG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우리 매니저가 장거리 운전할 때 제발 릴스 볼륨을 크게 해서 보지 말라고 하더라"며 매니저의 불평을 전했다. 이에 전민기가 "왜 이어폰을 안 끼냐"며 박명수를 타박하자, 박명수는 "내가 돈 주고 매니저를 부리는 입장인데 이렇게 얘기하는 게 잘못된 거 아니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c5515380243d096bdf7b47dc501f3c3ead2dca9546b0e8b8724823ba091a099" dmcf-pid="61leCNB3Z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민기는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인데 부린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 않냐"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그만큼 친하니까 농담도 하는 거다. 내가 직접 운전할 때도 꽤 있다"고 답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b9338d672380ca811452bb137e3716e7a7d7e4939742effaaece9e0d8b4447d" dmcf-pid="PXIxso715y"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평소 매니저와의 끈끈한 관계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개인 채널 촬영을 위해 일본 오사카를 찾은 그는 매니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매니저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b1c4724d136c629bba64376014a8c97d4f33c458525a5cbdc74b8a470cf5ac" dmcf-pid="QZCMOgztHT"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과거 자신의 채널 게스트 라인업이 화제가 되자 "나 때문에 오는 분들도 있지만 우리 매니저가 19년 경력이 있지 않냐. SM이나 하이브에 있던 (매니저의) 친구들이 다 승진해서 윗사람이 됐다. 그런 황금 인맥으로 섭외를 해줬다. 솔직히 한경호가 만든 거나 다름없다"며 매니저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c55910bb63a34f4a80c26cf415209b080128b7a2e4381644d78da15bb5e56088" dmcf-pid="x5hRIaqFHv"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현 매니저는 20년째 그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베테랑 매니저로, 과거 박명수가 연봉 1억을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e7963db9cbd8e55337ec23719ca3e1fdcdc177c93f9124d6dcbefd6c5694a49" dmcf-pid="yn4YV3DgXS"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또 증명한 '히어로' 저력..스타왕중왕 173주 연속 1위 10-31 다음 “망하면 또 이혼?” 이상민, 4억 원 걸고 오디션 연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