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영업익 전년比 34.8%↑, 엔비디아 협력에 주가도 날았다 작성일 10-3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Q 매출 1조543억원 전년동기 16.5% 상승<br>현대차 그룹사 대상 IT 운영 매출 증가 기인<br>'깐부 회동' 이후 주가 26.08% 상승 마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i30TiPOA"> <p contents-hash="ff944d15198a2e52c23ca4555cb1823459c30c2cd42eaf6ef26ec03118f97e74" dmcf-pid="4hn0pynQs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현대오토에버(307950)는 올해 3분기 1조543억원의 매출과 708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전년동기 대비 16.5%, 영업이익은 34.8%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3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7%로 집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2ee36256a783bf8beeeee1f8bcf14c59782baf67b99ef8ef1dfc26bfb9088" dmcf-pid="8lLpUWLx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Edaily/20251031153548002ckxe.jpg" data-org-width="358" dmcf-mid="VoE92FEo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Edaily/20251031153548002ckx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806f572699fcf6506c961a6ef0b2034eef0964601b0659aede648f2008a6d2" dmcf-pid="6SoUuYoMra" dmcf-ptype="general"> 현대오토에버의 실적은 △SI △ITO(IT 아웃소싱) △차량 소프트웨어 등 3가지 부문으로 구분된다. 올 3분기 기준, SI 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한 4210억원으로 집계됐다. ITO 사업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1% 늘어난 4349억원을 기록했다. 차량SW 사업 매출은 1983억원이다. </div> <p contents-hash="f4add83b3203b6af4a9794835f9e4527f906b6485c4348c1b6e101a0a523531d" dmcf-pid="Pvgu7GgRwg" dmcf-ptype="general">SI 부문에서는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머스크(Maersk) 여주 스마트물류 시스템 구축 등이 견고한 성장을 견인했다. ITO 영역의 경우 그룹사 대상 IT운영 매출 증가와 커넥티드카서비스(CCS) 운영 확대 등으로 매출이 확대됐다. 차량SW는 현대오토에버의 차량SW플랫폼 ‘모빌진’ 매출이 늘어나며 성장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2796656d1275f1c67f960e619dd8c634574105a745fb7c189e80683ea9e4564" dmcf-pid="QTa7zHaeIo" dmcf-ptype="general">이같은 호실적은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2dd5adf083460217372dfc565383ebdf9fb793e5a5ce5f95767d3280f9f95bee" dmcf-pid="xHkK9tkLDL" dmcf-ptype="general">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부가가치 SI 프로젝트 확대는 솔루션 구축 이후 운영을 위한 정보기술운영(ITO)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며 EIT 전반의 선순환 시너지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연구개발(R&D)본부의 인공지능용 그래픽처리장치(AI GPU) 인프라 투자, 모셔널 커넥티드카서비스(CCS)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에 따라 클라우드 매출은 지난해 1000억원 규모에서 2028년 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빌리티 외에도 사무 자동화 등 업무 전반의 데이터·애널리틱스 구축에 따라 캡티브 중심의 강한 매출 성장을 예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fb3aa674c36119cc6141cd45309f388ef564da06c41d31ff71cb7b78afb0d11" dmcf-pid="yd7mso71mn" dmcf-ptype="general">더욱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깐부 회동’ 이후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현대오토에버는 전 거래일(16만1400원) 대비 26.08% 오른 20만3500원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f6a3f841084ba278718fa66f685e2dbfa1e075bafba42e7d3c055a4d9482878d" dmcf-pid="WJzsOgztOi" dmcf-ptype="general">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31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 중인 APEC 현장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의 새로운 AI 팩토리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차·스마트 팩토리·로보틱스 분야 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오토에버는 차량용 소프트웨어가 주력 제품이다.</p> <p contents-hash="c5a8c632304761bc0eff9cf07ea97f844dca3be05c9cb3a5e17220739ab163b7" dmcf-pid="YiqOIaqFsJ"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제60회 잡지의 날' 기념식... 유공자 14명 포상 수여 10-31 다음 킨디라운지 11월 추천 공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