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깊었는데" 이호선 교수, 故백성문 변호사 추모…모두가 오열했다 작성일 10-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SNpynQ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97352ea29d6bc624594088af5300d5b6f9e7020ee422b532f384ece8fbeb8" dmcf-pid="yS60jx5T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60147518rs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OcQyDfz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60147518rs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4c442264c82493df36765a557dc2d93f8f57ea1b3ff5f64585146963fbc22" dmcf-pid="WvPpAM1yH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이호선 교수가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751553e8bc9668262c7422ee447f9230a8c385d973540c07cec3cd236d2491d5" dmcf-pid="YTQUcRtWG8"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백성문 변호사는 늘 귀엽고 젠틀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afb7f6940453c072fa3f639f28d6c29f860e672f5dc120b5760d915142ea07b8" dmcf-pid="GyxukeFY1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이 교수와 백 변호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교수는 백 변호사 결혼식 당시 하객으로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 교수는 "늘 미소 가득 웃는 낯이었고 누구와도 격없이 잘 지냈다. 뉴스 패널로 오래 함께했기에 정이 깊었다. 선영씨와 혼인한 날 사진이다. 통퉁 부은 채 갔더니 '누나'하며 걸어와 저를 덥석 안아주었다"며 "부고를 받고 울고 말았다. 젊고 유능하고 아름다웠던 그 삶을 기억하며 떠나는 그 걸음을 애도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1bfee6eea55543113ddc629dd6596bc06dbcca956b007f20d7b60abc8d69d20" dmcf-pid="HWM7Ed3GZf"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좋아하는 변호사인데 너무 안타깝다" 등 그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97098952254c7167009649248c74e3517ef75eaaa04f040e61ce9263878eae8f" dmcf-pid="XYRzDJ0HtV" dmcf-ptype="general">백성문 변호사는 암 투병 끝에 31일 새벽 분당서울대병원에 별세했다. 향년 52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현재 그의 아내인 김선영 아나운서와 유족들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f98867267bc2328ee2f67a84726da5966ca7ef65bd62b1310f67681a45d3bbe3" dmcf-pid="ZHdBrnUZ12" dmcf-ptype="general">경기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2007년 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백 변호사는 생전 MBN '뉴스파이터', JTBC '사건반장',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 등 여러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그는 지난 2019년 김선영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aa1d42b0db01d7dbe32dc0ebed92209085a18b05734ea8d9377098b6fa1107cf" dmcf-pid="5XJbmLu519"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호선 교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첫 만남 완전 싫었다..너무 들이대"[핫피플] 10-31 다음 이창섭, 워터밤서 발라드 선곡한 이유 “야유 듣고 싶었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