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20살 여대생 위협한 강도 "난 공채 개그맨" 황당 주장 작성일 10-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Jqso71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819e7114bccf605866b8133ea4d832fc09761699a2a81048d1cacd22e5fd3" dmcf-pid="UziBOgzt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4'에선 중랑경찰서 형사2과장 박원식 경정과 의정부경찰서 수사2과장 이윤형 경감이 출연한다. (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55918642intr.jpg" data-org-width="720" dmcf-mid="0E0CP7Oc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55918642in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4'에선 중랑경찰서 형사2과장 박원식 경정과 의정부경찰서 수사2과장 이윤형 경감이 출연한다. (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88efc6a40e32629a0cec799bc881d25f023e0c255e4ef35cd1a24f3b9f67a" dmcf-pid="uqnbIaqFY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강도를 저지른 한 남성이 자기가 방송국 공채 코미디언이라고 주장한 사건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eb96c9d1f38cffb23249ef4c6e2cc4b13c10faeaa912af917e5405e75ecec42" dmcf-pid="7BLKCNB35r"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4'에선 중랑경찰서 형사2과장 박원식 경정과 의정부경찰서 수사2과장 이윤형 경감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c27de861e5dd8f10960ee987f5b98263321c47a8c238ed9dc319e961f549e18" dmcf-pid="zbo9hjb0Gw" dmcf-ptype="general">김선영은 "두 형사님은 의정부 경찰서에서 1년간 함께 근무했는데, 이 경감님 말로는 2016년이 격동의 한 해였다고 한다"고 말한다. 박 경정은 "2016년에 살인 사건만 12건, 강도 16건을 해결했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639193b25436b3355b51108d008a71167b82614057f696fd1cabbf70ba107cdb" dmcf-pid="qKg2lAKpYD" dmcf-ptype="general">이 경감은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 뭐냐는 질문에 "갓 20살이 된 여대생이 밤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 앞에서 '칼·강도'라는 말만 하고 쓰러진 적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피를 흘리거나 다친 흔적은 없었다. 강도를 보고 놀라서 쓰러진 것"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2ce7d9b3fbc8f0dc8646a09721a309c6cc0d2a97cb67192fd1de611d4a68d6cd" dmcf-pid="B9aVSc9UZE" dmcf-ptype="general">박 경정은 "뇌 혈관이 좁아지는 희귀난치병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었다. 부모님도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진 딸에게 병이 있다는 걸 몰랐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0a0a50a2eac3c5ba44ef48dba5fba16495c57e4ddd2241b1449954bd4a0130c7" dmcf-pid="b2Nfvk2utk" dmcf-ptype="general">이 경감은 "집 근처에서 범행을 당한 것 같았다"며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손에 뭔갈 들고 있다가 사각지대로 가더니 손에 쥐고 있던 걸 버리고 빈손으로 가는 게 CCTV에 찍혔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eea1bf2d39812b2ac65456e965c20ae832a263dd2167fabf40ddc81429082eac" dmcf-pid="KVj4TEV75c" dmcf-ptype="general">이 경감은 사건 발생 2일 만에 수상한 남성을 발견했었다며 "대낮에 누군가랑 큰소리로 통화하는데 욕하면서 돈을 부치라고 하더라. 남성에게 주민등록증 좀 보자고 했더니 공채 개그맨인데 그런 짓을 했겠냐고 말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6b076fcebde5aef759f333ed6f43ef0d1d3c956f4e9fb2d374d8081c1975fcfd" dmcf-pid="9fA8yDfzZA" dmcf-ptype="general">그는 "남성 집에 가보니까 범행 당일 입었던 옷이 세탁기에 들어있었다. 범인이 맞았던 것"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24c6Ww4qY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유리 '놀면 뭐하니' 출연에 "팬 늘어…주변에선 걱정도" 10-31 다음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첫 만남 완전 싫었다..너무 들이대"[핫피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