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 참가하는 제4회 핸볼 페스티벌, 올림픽공원서 1일 개최 작성일 10-3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핸드볼 변형한 학교 스포츠…축제의 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31/0008577538_001_20251031161913989.jpg" alt="" /><em class="img_desc">핸볼 경기 모습(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제4회 핸볼 페스티벌이 11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br><br>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2025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DREAM US(드리머스)'라는 슬로건 아래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핸볼은 핸드볼을 변형한 스포츠로,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됐다. 맞아도 아프지 않은 부드러운 공과 골키퍼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br><br>올해 제4회 페스티벌은 전국 11개 초등학교 18개 팀의 250여명이 남자부, 여자부, 혼성부로 나뉘어 핸볼 최강자 자리를 두고 실력을 겨룬다.<br><br>특히 올해는 일선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의 사회복지사와 학생들도 참가, 더욱 치열하고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br><br>경기 외에도 댄스 챌린지, 핸드볼 골키퍼 체험, 슈팅 속도 측정, 랜덤 미션 챌린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br><br>대한핸드볼협회 관계자는 "핸볼 페스티벌은 미래 핸드볼 주역이 될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올바른 가치를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이전 [TF경정] '완벽한 인빠지기' 김완석,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10-31 다음 유승민, '직' 걸고 맞선 불법 의혹 벗었다 "악의적 유언비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