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십오야'로 홀린 넥스지, '비트복서'도 '따봉주스'입니다 [인터뷰] 작성일 10-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e7K1cn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5100162dca0427f63c678347c941886d21cc39f0a53e75e79275f0c8b7620" dmcf-pid="ZTdz9tkL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4451moil.jpg" data-org-width="600" dmcf-mid="yntnNQZv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4451mo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df364e11bb67a977451a2565d2ffe1cf3c280702c54fa9862d92accad11fc8" dmcf-pid="5yJq2FEo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tvN 예능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팀이 있었다. '차세대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노리는 그룹 넥스지(NEXZ)가 그 주인공. 짧게 보여준 무대만으로도 자신들의 장기인 퍼포먼스를 폭발시킨 넥스지가 강점을 십분 살린 신보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e4b5a53d11a4561ef2f1744ff5406c949c7447da33f1e2b71f9a9c43fabe3b3" dmcf-pid="1WiBV3Dgle" dmcf-ptype="general">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625835a9544b31b5ebfa986daa66429996544c2da8a6c650c311eb708cba7967" dmcf-pid="tYnbf0waCR" dmcf-ptype="general">유우는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지난 활동보다 더 멋있는 모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6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왔다. 무엇보다 도와주신 분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이번 컴백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7b2b590946c6b0b0a55ca4ad1a5f5e953bd751806bedc78f43c391aff1d0811" dmcf-pid="FGLK4prNSM"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토모야, 유우, 하루가 전작 'O-RLY?' 'Simmer'에 이어 타이틀곡 'Beat-Boxer', 선공개곡 'I'm Him'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또 수록곡 'Next To Me'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 토모야와 하루가 작곡, 토모야가 편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5930120c6b85720436209c656a717eba4371b67eac804af2f1c2e6ce5dc2064" dmcf-pid="3Ho98Umjlx" dmcf-ptype="general">토모야는 "그동안은 가이드 있던 걸 받아서 잘 표현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다면 이번 앨범은 저희가 처음부터 만든 거라서 그 부분에 집중했다. 이번에는 좀 더 넥스지답고 넥스지만이 할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고 소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99a9c49473533d85e7d9163a29f7ba02e531f33f65d88caea45e380bb715a" dmcf-pid="0KhLjx5T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5668etvz.jpg" data-org-width="600" dmcf-mid="WhXeL4YC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5668et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7410b7baa4103792b448dfcdb34d191d0b9fac3753317fc20f0e21058f6d37" dmcf-pid="p9loAM1ylP" dmcf-ptype="general"><br> 타이틀곡 'Beat-Boxer'는 압도적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비트를 박살 내겠다는 넥스지의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 토모야는 "지금 나이에서 할 수 있는 에너지와 파워풀함을 표현한 곡이다. 노래와 랩도 힘 넘치게 부르고 안무도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안무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b1f51db6f5e2cef3d9203a0f0f39483d4a83f02f0ae46d28c96631670487464" dmcf-pid="U2SgcRtWS6" dmcf-ptype="general">이어 소건은 "저희가 감사하게도 무대 맛집,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곡이지 않을까 싶다. 퍼포먼스에 대해 조금 더 자신감 있게 준비를 했다"고 말했고, 휴이는 "안무에 엄청 많은 포인트들이 있다. 또 댄스 브레이크에서 저희의 정체성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775c52892813cb5c34dbefb9c3652b1ff73ce390d3cc96201a16248ac7dc6467" dmcf-pid="uVvakeFYh8" dmcf-ptype="general">"제가 원래 한 무대에 하나의 기술을 정하고 그걸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은 기술을 준비했거든요. 기술 난이도도 높아졌어요. 또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 다 같이 하는 기술들도 있으니까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유우)</p> <p contents-hash="badd07b2c17a1744076ebe3726da668a8e45d51c326f3e1a503db5ad13a1c7d4" dmcf-pid="7fTNEd3GT4" dmcf-ptype="general">레벨업된 퍼포먼스에 맞게 라이브 연습도 열심히 했다는 넥스지다. 토모야는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한 게 라이브 연습이다. 감사하게도 퍼포먼스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희가 일본 투어, 팬미팅, 한국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라이브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만큼 저희가 스케줄 끝나고 회사에 가서 저희끼리 모여서 노래 부르면서 춤추는 연습을 했다. 이번에는 퍼포먼스는 물론 라이브 퍼포먼스도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9439b3f4903c2bc29951122380799f3d1006f57e0090d540486bd635a1162e6" dmcf-pid="z4yjDJ0HWf" dmcf-ptype="general">"목표는 '음악방송 1위예요. 저번 'O-RLY?' 때 감사하게도 1위 후보에 올랐거든요. 1위 후보만으로도 감사했고 영광스러웠는데 (1위를 못해서) 속에서는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1위를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도록 무대 하나하나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유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5371cf6fdea4687ffe673da7f9bd1f40615dc649da252d940d38c8cb3c1e3" dmcf-pid="q8WAwipX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6919ajpl.jpg" data-org-width="600" dmcf-mid="YV5Jg6Hl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6919aj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f498a289f55f344906fff74e432d677eecb029c5e156b1f52c4881e43c532" dmcf-pid="B6YcrnUZS2" dmcf-ptype="general"><br> 넥스지는 '따봉주스'란 수식어를 원했다. 따봉과 주스를 합친 말로, 무대를 보고 멋지거나 귀여울 때 감탄사 느낌으로 쓸 수 있단다. 소건은 "제가 만들었다. '오늘 넥스지 따봉주스다' 이런 식이다. 사실 멤버들은 많이 쓰지 않는데 직원분들이 조금씩 써주기로 하셨다. 가끔씩 써주실 때 기분이 좋다. 이번 활동 때 귀엽거나 멋있으면 '따봉주스다' 하시면 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6ba15400adba56bd6e23c32183fe86ecf2329f81e0c1936e2fc1c4b1939998a" dmcf-pid="bPGkmLu5W9" dmcf-ptype="general">'따봉주스' 탄생 비하인드를 궁금해하자 소건은 "헤어 메이크업 받고 쌤들과 얘기를 했다. 쌤들이 유행하는 한국어를 쓰시는데 '저도 만들고 싶어요' 했더니 '만들어봐' 하시더라. 그 말을 듣고 '뭐가 있지?' 생각했는데 '따봉'이 제일 먼저 나왔다. 근데 따봉은 그냥 쓰면 심플하지 않나. 주스를 하면 귀엽지 않을까 해서 쌤한테 '따봉주스 어때요?' 했더니 쌤들 반응이 너무 좋았다. '이거 잘 먹히겠다' 싶어서 그 이후로 '따봉주스 어때?' 멤버들한테 물어봤는데 반응이 그렇게 좋진 않았다. 그래도 조금씩 넥스지한테도 많이 쓸 예정"이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저도 쓰고 있다"며 의외로 '따봉주스'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86ec9083bb92ddc60e454520c991319b25a143371543b7de3895a8030c1b9c" dmcf-pid="KQHEso71SK"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따봉주스'란 수식어를 얻기 위해 강점인 퍼포먼스를 쏟아부으며 열심히 무대를 누빌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0768cbc86645118b213506611a0c5373874d4b544ef9398edea39c9b7efd81c" dmcf-pid="9kKG1hRfvb"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서 보여드리는 게 목표이자 꿈이에요. 퍼포먼스를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휴이)<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dbc86ef0e527f10eb8c8ee0c5a699881efc7bdce831316fd431eed71e0b62" dmcf-pid="2E9Htle4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8161fywg.jpg" data-org-width="600" dmcf-mid="GBdz9t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8161fy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75511162ac935b86b13455a9dd0043d2cb25893720726a71207e6e48cc6f36" dmcf-pid="VD2XFSd8Tq"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9e9e37ce35092bbb320cbbc587792f6732cdb8f0cdc7e9bc6054f1abd0c2a" dmcf-pid="fwVZ3vJ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9389zcxt.jpg" data-org-width="600" dmcf-mid="H2loAM1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164259389zc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08585d3ba669e5b1778c4cf33ef73e64361fb8af5a3168e6074bc68966114b" dmcf-pid="4rf50TiPW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리카겔, N.Flying, 유다빈밴드 합류! 연말을 달구는 밴드 대축제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2차 라인업 발표 10-31 다음 '41세'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사진 공개…"조기졸업 목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