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자 부세미’ 전여빈-진영, 한마음으로 픽한 최애 장면은? 작성일 10-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AW4prN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c37f0f3e9a07fa91a59cf487025576397aa324a3697be0e0879ea26b8528d" dmcf-pid="HjcY8Umj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164048911lbki.jpg" data-org-width="650" dmcf-mid="YsX2Ed3G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164048911lb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XAkG6usA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9e3b8f42beb2b4bfae7cf247fe84b747bf8d5e3f84775ddd0e540f1ba4e7df0" dmcf-pid="ZcEHP7Ocv0"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여빈과 진영이 직접 고른 최애 장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bf7a3368707747b69e3d4c3fe7fdacc7432c6993eb3f1c4c59277afab8e724" dmcf-pid="5oav2FEoh3"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한 여자의 목숨을 건 인생 리셋 프로젝트라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부세미(전여빈 분)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된 김영란(전여빈 분) 역의 전여빈과 돈이 최고였던 김영란을 뒤흔든 남자 전동민(진영 분)으로 분한 진영을 비롯해 현규리 작가와 박유영 감독이 종영을 앞두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5a44d5ac3d97313b5e5b69a6dde6b2a3486c6fb34d45c4c91af2df368df28d82" dmcf-pid="1gNTV3DgSF" dmcf-ptype="general">먼저 전여빈은 김영란이자 부세미가 찾아낸 행복과 행운이 보이기 시작한 12회의 한 장면을 최애 장면으로 골랐다. 앞서 김영란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살인 누명을 쓴 전동민을 살리고자 가선영(장윤주 분)의 협박에 따라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자 했다. 그 순간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이 등장한 만큼 휘몰아칠 전개 속에서 전여빈이 고른 최애 장면이 어떤 그림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ef38e4e51cf03ad7bb10760c07c97273832289e76eaf2fa31e60363a109968c4" dmcf-pid="tajyf0wav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진영 역시 12회의 특정 대사가 김영란에게 직진하는 전동민의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전동민은 유일하게 김영란의 고독과 슬픔을 알아챈 사람었기에 살인 누명까지 쓸 만큼 김영란을 아끼고 그녀의 선택을 믿고 있는 상황. 과연 남은 2회 동안 두 사람은 모든 것을 마무리 하고 마음을 나누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9078d88775658adc10917e16667d939d8c0039adb1c5244c09eeeafa30b1698" dmcf-pid="FNAW4prNC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매번 다음 편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현규리 작가는 “드라마 캐릭터들이 모난 말을 잘 하지만 기억에 남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있다. 1회 초반에 김영란이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경호원으로 뽑히자 그걸 지켜보던 조별내(조유진 분)가 축하하며 건넨 말이 있다”라며, “공덕 쌓는 중이야. 좋은 일 하다 보면 나도 좋은 날이 오겠지”란 대사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ab46cb9c48778734a0a5107aff0bc4f930faf95d9652d4b4e3c4a1686892e2ee" dmcf-pid="3jcY8Umjv5" dmcf-ptype="general">현규리 작가는 이에 대해 “흔한 말이지만 타인의 좋은 일을 진짜 기뻐할 수 있고, 자신에게도 희망이 있길 바라는 그 마음도 모두 소중해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가혹한 현실에서 숨통을 트이게 하는 그 대사는 인생에서 어마어마한 돈과 거대한 목표가 인생을 바꿀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런 일상의 작은 틈이 우리를 버티게 해주는 힘”이라며 조별내의 대사를 다시 한번 곱씹게 했다.</p> <p contents-hash="66032024cbd2f1e3027dafb7d18c24e169776dba8b4a7dad7d7795841c6a309a" dmcf-pid="0AkG6usAvZ" dmcf-ptype="general">한편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박유영 감독은 애착이 가는 3가지 장면을 선택했다. 첫 번째는 1회 엔딩에서 가성호 회장이 김영란에게 청혼하는 장면으로, 대본을 본 순간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장면이라 촬영할 때도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임했다고. 이어 두 번째 장면은 4회 엔딩으로 김영란이 CCTV 화면을 전동민에게 들키지 않으려 마치 키스를 할 듯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을 꼽았다. 감독은 이를 두고 “배우와 스태프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완성해 그 과정이 무척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845990ff994f6263a63433fc5a932f7308a7477c7534b9af70cdefab5f1de4" dmcf-pid="pcEHP7OcT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7회에서 가선영이 김영란의 엄마 김소영(소희정 분)을 공연장에서 거꾸로 매달아 협박하는 장면을 언급했다. 물리적인 폭력을 쓰지 않고도 섬뜩하게 압박할 수 있기를 바랐고 그런 고민 끝에 완성된 장면이기 때문. 박유영 감독은 “상상했던 앵글과 영상미가 화면에 그대로 구현되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고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UkDXQzIkh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EwZxqCE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동물농장’ 10년차 근속犬 ‘까미’ 10-31 다음 ‘폭군의셰프’ 공길 이주안, 임윤아 옆 안 밀리는 ‘잘생쁨’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