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제주에서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열었다 작성일 10-31 5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31/0004004098_001_20251031165708352.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에서 열린 '모두의 스포츠 돌봄프로젝트'./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제주에서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br> <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을 찾아가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br> <br>‘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찾아가 유소년에게는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통한 강습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건강·체력 측정, 의료 상담은 물론 건강용품까지 지원하는 체육공단의 대표적 지역 연계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 사업이다.<br> <br>먼저 28일에는 20여 명의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을 지원하고, 200만 원 상당의 건강 증진 용품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화홍병원 임성미 응급의학과 전문의도 함께하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 상황 시 대처 방법과 어르신의 외부 활동 시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br> <br>이튿날인 29일에는 한동초등학교에서 풋살 국가대표 출신 최경진이 참여한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열렸다. 최경진은 기본기부터 전술까지 알려주고, 축구용품도 전달하는 등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스포츠 체험을, 어르신들에게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차량 전복' 전 UFC 챔피언 대형 교통 사고…"방탄 차량이야" 인명 피해 없다 10-31 다음 이정현 딸, 남자친구 생겼다 “아빠보다 더 좋아” (편스토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