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적 사유에 아프로비트 리듬...밴드 후맵네, '장래희망'으로 음악적 도전 작성일 10-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실련 '2025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 선정...지난 21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zLXOQ9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08729cc7f20b93545a2c7c760edb0570ad8587f3c7cf49b468955111922ae" data-idxno="612349" data-type="photo" dmcf-pid="6MBg5CMV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ockeyNewsKorea/20251031173413095jjdz.jpg" data-org-width="600" dmcf-mid="fsNGxqCE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HockeyNewsKorea/20251031173413095jj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48e533acb7cb1a97310bcfa80d1cfe84f5b9d9383934c8837cc82071196717" dmcf-pid="QeKNtle4Rp" dmcf-ptype="general">(MHN 정에스더 기자) 3인조 밴드 후맵네(강상훈, 이유준, 윤성희)가 '장래희망'을 통해 음악적 실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a05fbc6080293800294c56fe479554a4e94802044d9fd3e3675b8b47ae4fe27" dmcf-pid="xd9jFSd8R0"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후맵네는 싱글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비움'과 '만족'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오리엔탈리즘 퓨전 음악으로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a04dc20299a28ae7afbdb4574905f37e29e9467a33a959ac31ec6b3527cca76" dmcf-pid="yHspg6HlJ3" dmcf-ptype="general">아프로비트라는 다소 낯선 리듬 위에 삶의 성찰을 풀어낸 이번 싱글은 누구나 쉽게 겪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 감정들에 대한 통찰을 후맵네만의 K-펑크 스타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f12ac3cf478e405cbd1752f2eccc20e73a9aee477f6011250d0d3590fb039514" dmcf-pid="WXOUaPXSdF" dmcf-ptype="general">동양적 사유와 정서 위에 이국적인 리듬을 얹어, 내면의 감정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선보이고자 했다.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춤을 추게 만드는 독창적인 매력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5aa6fbc5be710ff9b6a445a6797e131462ed25058cca9f37b1bc03d38436bc7" dmcf-pid="Ysoy6usALt"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앨범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의 '2025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돼 발매됐다. 본 사업의 A&R 및 음반 제작 전 과정에 프로듀서 세레나안, 엔지니어 강진용, 한양대 박세찬 교수, 사운드미러코리아 황병준 대표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94ae946e55049767cd718a851b216abecb34128850493d4939590278ccf2c4b" dmcf-pid="GOgWP7OcJ1" dmcf-ptype="general">음실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보상금수령단체로서 미분배보상금을 활용한 공익목적사업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을 통해 실력있는 인디 뮤지션들이 완성도 높은 음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음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창작자들의 음악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f4bfcf4de438b14e95f0cdd988cbe61c70e0e1669f4910579341222416c431" dmcf-pid="HIaYQzIkL5" dmcf-ptype="general"> 사진=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한강뷰 아파트+주식 40% 수익에도…"성수동 건물 투자 못 해 아쉬워" (식스센스2) 10-31 다음 임슬옹, 아이유 볼 꼬집다 '슬발놈' 됐다…"'잔소리' 무대 후 별명 생겨"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