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드디어 ♥프러포즈 받았다…영국 떠나자는 제안받았지만, 고심 끝에 거절 ('달까지')[종합] 작성일 10-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tiVyOXG">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5nxFnfWI5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78e73bdf29c3ed868ddd98b0b91e796aa60ab85f5cf8299ec317cf376a90f" dmcf-pid="1NJuNQZv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1647odcv.jpg" data-org-width="493" dmcf-mid="G68qcRtW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1647od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5f883a3417a1f2387b8eb7ef6a10df3db3a7a3b4437c9f193d7b3db1f6ea90" dmcf-pid="tji7jx5TYy" dmcf-ptype="general"><br>이선빈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의 길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4cce2a91d5343591dee65d02bd7f4119813294354135e0c16447a455a2b90a7d" dmcf-pid="FAnzAM1yHT"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 11회는 '세상 밖으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진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또 한 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세 사람의 이야기가 최종회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1586e1e6707cfd6307868b0ea9e8ce229edecb58165181d1cf17f200965ed" dmcf-pid="3cLqcRtW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2890dnnz.jpg" data-org-width="1000" dmcf-mid="HoWa1hRf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2890dn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25264bc84e4d13d4452581244c3c1fc022d2a52c6174e18b9fe9fb3daf9d2a" dmcf-pid="0koBkeFYYS" dmcf-ptype="general"><br>'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는 다해에게 프러포즈를 건넸다. 그러나 다해는 함께 영국으로 떠나자는 제안을 단번에 받아들이지 못했다.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심하는 다해의 복잡한 내면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3213c4e2de2139a26c8c335c28f7408d9daf1e42233d2f0467835bca88d7da" dmcf-pid="pEgbEd3GYl" dmcf-ptype="general">이어 '호빵한입'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다해의 마음은 한층 더 심란해졌다. 정다희(홍승희 분)가 직접 자신이 호빵 한입이라고 폭탄 선언한 것. 더욱이 함박사와 헤어졌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내뱉으며 다해를 자극했다. 다해는 "넌 정다희고, 난 정다해고, 우린 달라. 내가 너랑 같은 줄 아니? 앞으로 네가 하는 모든 짓은 악의로 간주할 거니까 몸 사려"라며 단호하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5b480f4585141b8fce041ba22aa262a295ff17e080a1b9c0c3ea27953b79149" dmcf-pid="UDaKDJ0H1h" dmcf-ptype="general">동시에 은상이 징계위에 소환됐다. 다희가 사내 게시판에 올린 '강은상회' 저격 글이 도마 위에 오른 탓이었다. 은상은 그 자리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힘없는 동료들을 대신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책임을 인정해 사직서를 내놓았다. "의지할 데 없는 제 동료들 좀 잘 봐주십시오"라며 마지막까지 동료들을 걱정한 은상의 진심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60337f92e98862aa161b6a7c6e4aa57a4c82f2f77696597ab71fa58214a5b" dmcf-pid="uwN9wipX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4165vsb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Wa1hRf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73254165vs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0297c7826f9e7bec58767c99d97eb00caadb2ff316a383d1e061e6e99f2891" dmcf-pid="7EgbEd3GGI" dmcf-ptype="general"><br>그날 이후 다해는 회사 임원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함께하자는 것이었다. 앞서 은상이 징계위에서 전한 이야기가 경종이 되어, 회사 안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킨 셈이다.</p> <p contents-hash="337195e0f059dbbd5284b14522867ff67ba0c508d80ac4d591b36457185e086d" dmcf-pid="zDaKDJ0HGO" dmcf-ptype="general">새로운 목표를 꿈꾸게 된 다해는 끝내 함박사의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회사에 남기로 했다. 눈물로 이별을 맞이한 두 사람의 모습은 안타까웠지만, 스스로 길을 선택한 다해의 결심은 한층 더 성숙하게 다가왔다. 함박사는 "울지 말고 씩씩하게 가요"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다해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잠시 이별을 택한 두 사람. 그들의 이별이 진짜 끝일지, 혹은 또 다른 시작일지 마지막 이야기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8f11f3b4e2f7205fc8e0253ca4297f5a78cdc9d74a4f0d44af7ad7495ce4ba4" dmcf-pid="qwN9wipX1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마침내 다희가 호빵 한입이라는 사실이 사내 전체에 퍼졌다. 다해가 사라진 다희를 찾아 옥상에 올라선 순간, 다희는 난간에 걸터앉아 미소 짓고 있었다. 두 사람의 위태로운 대면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e8ce718c1b78fc15955910687241c5a502f7944eda777fc4e42a207b81848d28" dmcf-pid="Brj2rnUZZm"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루시, 패션 매거진 장식…"단독 콘서트, 체력 방전 각오해야" 깜짝 스포 10-31 다음 S.E.S. 슈, 술 먹고 글 올렸나? "내 마음 같지 않아 허무"→삭제[스타이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