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김민재, 가슴 아픈 가정사→40년 전 헤어진 母 찾았다(각집부부)[종합] 작성일 10-3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kgtle4l2">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6dEaFSd8v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a0b9a2a982cc1e07dc401f3d43c0faae04306f837f8ab83f5d721d2e99279" dmcf-pid="PPaJHsPK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재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74449377pk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twqXNd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74449377pk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재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1fc980299e09e856f01e23bc7917b7291f151f4f078723030df04e6a0ca74e" dmcf-pid="QQNiXOQ9hb"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민재가 40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만나고자 대구를 찾았다. </div> <p contents-hash="8dd83c601d2d8000a68e0ec75c547e3cee3484c7ba346685806e5887ad31d10b" dmcf-pid="xxjnZIx2SB" dmcf-ptype="general">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지난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서 김민재의 숨겨둔 가족사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2a2a5ae15d34d54a29c0efd15a9fd8e4660ae5a3f4dbcedaf5b93ba86e6ba2eb" dmcf-pid="yyp5iVyOhq"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 새로운 각집부부로 출연한 김민재와 최유라는 서울과 제주에서의 각집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 김민재의 가정사에 대한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eaaee02239b833b093be1912937683cebf142d78e8a6cf5c78cc4edd3863642" dmcf-pid="WWU1nfWIvz"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VCR을 보기에 앞서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각집부부'에서 꺼내려고 한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고,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진 이후, 가족을 떠난 어머니를 8살 이후로 뵙지 못하고 지낸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aef2e21fb1e691517e989468631e2b4448b9e79dd5afdefa083d7140c6b94fa" dmcf-pid="YYutL4YCy7"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어머니에 대해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을 정리하고 어머니를 만나는 것에 대한 결심을 내리고자 심리 상담을 받으러 향했다. 그는 자신이 자라온 가정환경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지 못하는 건 아닐까 하는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어머니 생각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9c5ee45cde4f6563eef5be8321faca675846d2eff0168c6ed94e5a03c03dc" dmcf-pid="GG7Fo8Gh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74451085amg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gJQvk2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174451085am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48e7c33e36dc948260ca42078ebe7d2169a75e0748f0cb19543fa3e8c7ac7a" dmcf-pid="HHz3g6HlSU" dmcf-ptype="general"> <br>상담을 통해 꾹꾹 눌러왔던 이야기를 꺼내놓은 김민재는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아내 최유라도 눈물을 훔치며 함께 속상해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도 마음 아프게 했다. </div> <p contents-hash="d67520afe2e78f37d36681023f26524b47cd3d414235ba3403e93708b1a3d206" dmcf-pid="XXq0aPXSSp" dmcf-ptype="general">상담 이후 어머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게 된 김민재는 어머니가 고향인 대구에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인 최유라와 둘째 아들 도하와 함께 대구를 찾았다. 두 사람은 어머니의 주소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았고, 급격히 굳은 표정의 김민재에 최유라는 "그만하고 싶으면 여기서 그만해도 돼"라며 남편을 걱정하면서도 든든하게 남편의 곁을 지키며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10c8692002d62c41bf0ee770d51c79a96e91ea1a55695b31d20573acfa090b9a" dmcf-pid="ZzQVOgzth0"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집 근처에 도착한 김민재는 어머니를 향한 편지를 적기 시작했고, 여전히 머뭇거려지는 마음에 작은 용기를 내어 편지를 우편함에 넣은 채 돌아섰다. 그가 적은 편지에는 엄마를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솔직한 마음이 담겨 있어 스튜디오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6e63c9ad12b841afd85ba3ce8028d4bb93563bc250ee063a7e105cd0b30aaa0" dmcf-pid="5qxfIaqFC3"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민재는 편지를 읽은 어머니께서도 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연락이 왔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했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고, 그는 "나중에 제가 찾아가서 밝은 미소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마지막까지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acbdc0594f924f0452f6ee0b05bb59347c9f3b0230930e844d3a4b507207642" dmcf-pid="1BM4CNB3WF"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황동주와 끝…"인생에 누군가 끼우고 싶지 않아" ('배달왔수다') 10-31 다음 S대 출신vs아이돌 친동생 배틀부터 한일 1위 맞대결까지 ‘긴장’(‘힙팝프린세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