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와 끝…"인생에 누군가 끼우고 싶지 않아" ('배달왔수다') 작성일 10-3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N9mLu5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fcf91f536708ffe88a1ce07c3ca7cb0590c62477fdb0ccccc7ddaa503b7e6" dmcf-pid="f4k4CNB3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74448559cwg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Gj0TiP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74448559cwg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7b9044dce5ccf7f71c560ebbb2553b9f6cf2241dbe4b0f5949e6ab37bfc74" dmcf-pid="48E8hjb0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74450009uppu.jpg" data-org-width="1000" dmcf-mid="2JIeYr8B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tvreport/20251031174450009up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9181471173b2e57849af2873a7ed19605f2a321c7a18852bbdb6883faad5d9" dmcf-pid="86D6lAKpt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솔직한 결혼관을 털어놓으며 사실상 비혼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9258ef511030402ffda0840b962edf2830da0c84963b4107cbe90d74c8cd421" dmcf-pid="6PwPSc9U18"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달왔수다'에는 배우 박영규, 코미디언 윤정수, 이호선 교수가 출연해 결혼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2cb702cd82b280ce162182a0e07e09183976051d7fc981886ea6274b800428a" dmcf-pid="PQrQvk2ut4"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어릴 때부터 너무 가장처럼 살아왔다. 부모의 마음으로 동생들 시집, 장가까지 다 보냈다"며 "이제는 누군가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살아보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2a3cdb2c6cccbe1f7f41821206fa6764a35518ba00305749d0b0304f3ce4e0c" dmcf-pid="QxmxTEV7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하는데 하고 싶었던 걸 잊어버리게 된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말도 많이 듣지만 내 인생에 누군가를 끼우고 싶지 않다"며 "지금 누군가를 알아가고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을 남을 위해서 쓴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92c3bfe46527dfdc2de51c7b4c684db55791a306a6331187d027467cb56531" dmcf-pid="xMsMyDfzZV" dmcf-ptype="general">그의 진솔한 고백에 혼자 살고 있는 김숙은 깊이 공감했고, 이영자는 자신의 이런 생각이 괜찮은지 이호선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이호선은 "사람마다 인생의 주제가 있다"며 "이영자 씨는 평생 보호자의 역할을 해왔다. 이제 그 역할이 끝났고 누군가 새로 들어오면 또다시 보호자가 될 수 있다는 걸 본인이 알고 있는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3178cc899303c33f453d5115eb4b65efe6d69765fcf6083c9951acd25ca8eee" dmcf-pid="yW9WxqCEH2"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자는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배우 황동주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졌지만 현재는 인연을 이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d395e3bc9ea8f594c7c240b5bc35ddf0e78086353137678d9530420bbc388b9" dmcf-pid="WY2YMBhD1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과거 결혼 직전까지 갔던 경험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ffd08e95884a002bb038f39fb58f6afce5d45898f677907a3b7ce1cd9fdaa48e" dmcf-pid="YGVGRblwYK"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배달왔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델타항공에 사과 받았다.."허위 루머 법적조치 할 것" [전문] 10-31 다음 '범죄도시' 김민재, 가슴 아픈 가정사→40년 전 헤어진 母 찾았다(각집부부)[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