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차트 2위 다비치의 '타임캡슐'…이해리 솔로곡 될 뻔? 작성일 10-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a2QOQ9rA"> <p contents-hash="66092b70a0454124af34472eeee8e4b39fef67960fd373b0002265d2a02f9f23" dmcf-pid="qVNVxIx2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서 에픽하이와 다비치가 만났다.</p> <p contents-hash="66c0eee0387e6cc92029e320d972ed665495579b4ce79dd11af2091a089cdce5" dmcf-pid="BfjfMCMVDN" dmcf-ptype="general">다비치는 지난 16일 디지털 싱글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곡 발매 전 촬영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이거 1위 안 하면 가요계 망한 거임"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타임캡슐은' 공개 직후 꾸준히 상승해 음원 차트 2위까지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28d4f5ed42d743fc9d1d17180df9bc188b5bce72272538d9723a7d0686bd5f4" dmcf-pid="b4A4RhRfwa" dmcf-ptype="general">벌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노래는 원래 이해리의 솔로곡이 될 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ca67bca6227528305fb2ea10f3bcc1a4f9754c0e81e9e96339d3cbe3ac01e" dmcf-pid="KPEPJvJ6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이 '타임캡슐' 비하인드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 유튜브 '에픽하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191914780lygz.jpg" data-org-width="640" dmcf-mid="u2ulG8G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191914780ly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이 '타임캡슐' 비하인드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 유튜브 '에픽하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deaa51fcaa9d067d9756b4515c0b59385f9727a64cd0eaf1fd13f285fbf66b" dmcf-pid="9QDQiTiPw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타블로가 "이번 '타임캡슐' 누가 하자고 그랬어?"라고 묻자, 강민경이 "제가 곡을 받자고는 했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dd2621406e53694b5d93cb479913a70088eee9d4b84363c74cda891fdd26a47" dmcf-pid="2xwxnynQIL" dmcf-ptype="general">이에 이해리는 "저는 사실 솔로로 무진이 곡을 받아보려고 했어요"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 무렵 강민경이 "무진이한테 다비치 곡 받는 거 어때?''라고 제안했고 이해리는 "다비치로 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작업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6862cf26ebe51852205c744e4de113ba5e377f480440a84e5d8e48e51d9298" dmcf-pid="VMrMLWLxsn" dmcf-ptype="general">타블로가 "그럼 이해리의 '타임캡슐'이 됐을 수도 있었겠네"라고 하자, 이해리는 "그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진이랑 꼭 작업하고 싶었다"고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0ef84bf7565cdf5ddf7158015f45c8e643dc673c6374ded353fed7656fb43" dmcf-pid="fRmRoYoM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이 '순장이 목표다'라고 말하고 있다. / 유튜브 '에픽하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191916031dztu.jpg" data-org-width="640" dmcf-mid="7iqTZQZv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ydaily/20251031191916031dz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이 '순장이 목표다'라고 말하고 있다. / 유튜브 '에픽하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d16b8e70e4a60430770973384ae0a73f4805eb19aa1346ae726acaa00f36d8" dmcf-pid="4esegGgRr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두 그룹의 오랜 우정도 돋보였다. 에픽하이가 22년째 팀을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17년 차 다비치 역시 단 한 번도 해체 위기를 겪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59eae19fa972a96552f19868e2d8c62624ec79f40a54f56e0d29e7fc0e437d" dmcf-pid="8dOdaHaemd" dmcf-ptype="general">"정말 한 번도 위기가 없었나?"라는 질문에 두 사람은 동시에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강민경은 바로 이어 "저희 순장이 목표예요. 누구 하나 죽으면 다같이 죽어야 돼"라며 단단한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a8f28027d49c69147cbe4a22c3d08ce5f7571a11f7b61e32c62d1b8616f71fd" dmcf-pid="6JIJNXNdIe" dmcf-ptype="general">서로의 첫인상에 대한 반전 고백도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도 잘 맞았느냐"는 질문에 이해리는 "아니요. 전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낯가림이 있는 이해리는 "너무 들이대는 사람은 부담스럽다. 근데 너무 인사를 많이 해서 싫었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은 "제가 너무 사랑한다고 하니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f420089c2569092e41f7d199af22dd28aad80a2f796ee934b02915a36fe33ce" dmcf-pid="PiCijZjJIR"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둘의 관계가 오래 간 것도 대단하지만, 인기도 함께 유지되는 게 대단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해리는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전부 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43d5e05edc7be09ad4e763580a81593f53453531e14db1f6f0187c5755d8beb" dmcf-pid="QnhnA5AirM"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대중들이 다비치를 좋아하는 이유는 둘의 진짜 친한 관계성이 보여서인 것 같다"고 평했다. 이해리 "저희 신인 때 훨씬 히트곡이 많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둘의 관계를 더 많이 봐주시는 것 같아요"라며 미소 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무대서 야유 쏟아졌다더니…이창섭 "확실히 야유 많이 듣고 와" ('톡파원') 10-31 다음 남보라, 학창시절 '왕따' 고백…"무리에서 돌아가며 심한 따돌림" ('컬투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