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석, 연기 6년째 도파민 터진 사건…"3일간 잠 못 자"[인터뷰③] 작성일 10-3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7Wv9vmYs">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B3zYT2TsZ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777d700bc17da4a398f0a73767744bb66acfc2b764df314fa2069c6ff555e" dmcf-pid="b0qGyVyO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우석 /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93547500jv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k3lIzIk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10asia/20251031193547500jv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우석 /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e6ce9a77778902aa72ce18ff32f228338ce5ca7e27dc50180aa7513f24dd0" dmcf-pid="KmlNoYoMZw" dmcf-ptype="general"><br>'너와 나의 5분' 현우석이 촬영 때보다 현재는 1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또한 넷플릭스 '기리고' 캐스팅이 잠을 못 잘 만큼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fc6bc695d53065f11ec37db348d2f6656a85ececf9dd3990372a0f168db187" dmcf-pid="9sSjgGgR5D"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너와 나의 5분'에 출연한 배우 현우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9948addbdafb971b1ecc4909b8c9bcf000d9a224e3dcdf06e861e14c2cb1acc3" dmcf-pid="2OvAaHaeGE" dmcf-ptype="general">'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현우석이 연기한 재민은 전학생 경환(심현서 분)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준 모범생이자 반장이다.</p> <p contents-hash="672e12cdf071431c32b628f10af0b3f7b8a9bcf807334aee75bbd01dabf729e3" dmcf-pid="VITcNXNdYk" dmcf-ptype="general">현우석은 영화 속 모습보다 현재는 10kg 감량한 상태라고. 당시 앳된 고등학생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증량한 것이라고 한다. 현우석은 "풋풋하게 찍었던 영화다. 언제쯤 개봉할지 기대하고 있었다. 관객들이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추워지는 시기에 잘 어울리는 영화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43e3adfb3e7673f5ba8ad573203c3d3e4b13af9dd2b53d665b63260f41a099" dmcf-pid="fCykjZjJZc" dmcf-ptype="general">현우석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기리고'이다. '기리고'는 무엇이든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를 통해 소원을 이루게 된 고등학생들이 기리고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로, 지난 8월 촬영이 마무리됐다. 현우석은 '기리고'에서 코딩에 관심이 많아 기리고에 얽힌 비밀을 시스템적으로 접근하는 '브레인' 하준 역을 맡았다. 현우석에겐 '기리고'가 사실상 상업 작품 첫 주연작이다.</p> <p contents-hash="da01ac072ab9b781267f53c95f4d3bb8fdf5b164249fb75f5a028cf8033e7806" dmcf-pid="4hWEA5AiXA" dmcf-ptype="general">'기리고' 캐스팅 소식에 현우석은 "엄청난 도파민 때문에 3일간 잠을 못 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그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독립영화와 상업 작품의 차이는 못 느꼈다. 같은 현장이라고 느꼈다. 다만 긴장도가 아주 높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71961a5a8c5299d0296aafac2d9d4431a28fb9893329d9aa35366fe466db30" dmcf-pid="8lYDc1cntj" dmcf-ptype="general">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는 "요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하루이틀 할 거 아니니까'이다. 꾸준히 오래 천천히 가고 싶다. 나중에 출연작 하나하나 다시 볼 수 있길 바란다. 그만큼 괜찮을 만큼 최선을 다해서 해내고 싶다는 뜻이다"고 답했다. 또한 "어느 한 영화를 보고 큰 공감을 얻어서 '진심으로 연기한다면 배우는 누군가를 공감할 수 있게 하는구나' 싶었다. 앞으로의 궁극적인 목표도 공감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c565f7752016b81e9131809698b70ad9194fa8120a33287b966df29143fdc7" dmcf-pid="6SGwktkLX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2019)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배우 현우석은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오승권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JTBC '라이브온', SBS '치얼업' 등 청춘 드라마를 통해 소년의 얼굴에 다채로운 색을 입히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너와 나의 5분'에서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소년 재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405c7fb0def6433a8e0c09335be3a026bec91ca1d767040e2476fb1f74e7cdc" dmcf-pid="PvHrEFEoXa" dmcf-ptype="general">'너와 나의 5분'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e7dbb802d201968cc1e492b1808b300593f74652c99426b350a85dbc33fc9f7" dmcf-pid="QGtCsusA1g"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추성훈, '결혼식 키스 영상' 최초 공개…딸 추사랑 앞 "무서워" 경악 10-31 다음 "석 달에 50kg 빼면 포르쉐"…中 헬스장 '기상천외' 이벤트 논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