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혜성'처럼 빠르게 뛰려다 '꽈당' 작성일 10-31 43 목록 LA 다저스의 로버츠 감독이 훈련 중인 김혜성 선수와 깜짝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요.<br><br> 몇 발짝이나 앞에서 출발했지만 2루에서 바로 추월당하더니 다리에 힘이 풀려 꽈당.<br><br> '혜성 특급'을 이겨보려다 체면을 구겼지만, 월드시리즈에 지친 선수단의 분위기는 제대로 살렸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10-31 다음 ‘어쩌면 해피엔딩’ 원조 ‘클로이’ 귀환…전미도 “감격스럽고 감사드린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