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젋고 유능하고 아름다웠다” 추모 물결 작성일 10-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9XBNB3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e381ba33c27ff63b8990e64fd42c2fc3786de4b7a724ff5287078c1548eeb" dmcf-pid="6t2Zbjb0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게재한 백성문 변호사 추모 사진. 사진|JTBC ‘사건반장’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202704437fozd.jpg" data-org-width="700" dmcf-mid="falgIzIk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202704437fo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게재한 백성문 변호사 추모 사진. 사진|JTBC ‘사건반장’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c9750f8cfc322b5c929be067c85b30de8092103d2a57fe42b60085cbb8e847" dmcf-pid="PuP04w4qtl" dmcf-ptype="general"> 시사 방송 프로그램 패널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시청자에게도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 별세했다. 향년 52세. </div> <p contents-hash="234980463715a997fc44431b14d4e24bf94d05281a47daff50d53a12fd209905" dmcf-pid="Q7Qp8r8BXh" dmcf-ptype="general">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성문 변호사는 늘 귀엽고 젠틀했다. 늘 만면미소 가득 웃는 낯이었고 누구와도 격없이 잘 지냈다”며 “젊고 유능하고 아름다웠던 그 삶을 기억하며 떠나는 걸음을 애도한다”고 추모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cbdd2d1789172ca57d9ad81ec104b5507f7bf9d5a75831a05e3ae8a86508dd5e" dmcf-pid="xzxU6m6bGC" dmcf-ptype="general">JTBC 양원보 기자는 31일 ‘사건반장’ 공식 유튜브 채널에 향년 5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백 변호사를 떠올리며 “터무니없이 짧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정의로웠고, 누구보다 정감 가득했던, 진짜 멋진 사람”이라고 고인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baa335fa8da56bbdff80574eb2f4b2d1b13d6505bcda8b90b662344699c354c" dmcf-pid="yEyASKSrZI" dmcf-ptype="general">백 변호사의 투병 중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그는 “회복하면 다른 프로그램은 다 정리해도 ‘사건반장’은 할 거라는 형에게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형 자리는 언제든 비어있다’고 말했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5f5de30430b1ac25d70d2576ac62c1f977aa8a9807bb69548341ab48b3847" dmcf-pid="WDWcv9vm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백성문 변호사.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202705866vndf.jpg" data-org-width="700" dmcf-mid="4pWcv9vm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202705866vn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백성문 변호사.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86f95ad077fb2e629c023626cc947840982adabcd63a5c8669cccd957e5b56" dmcf-pid="YwYkT2TsGs" dmcf-ptype="general">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역시 SNS를 통해 “부고가 믿기지 않는다”며 “항상 낙천적인 분이라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뵐 것을 의심치 않았는데 황망한 마음”이라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19b9e0adf8dce8e36a6ddacd8d5f2530b2cd59fa4ab28364d6535e399e5aa098" dmcf-pid="GrGEyVyOG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늘 후배들을 챙기고 나누는 데 주저함이 없던 형님이었고 누구보다 민심에 가까운 감각으로 세상을 읽어주던 훌륭한 길잡이였다”며 백 변호사의 명복을 빌었다.</p> <p contents-hash="b3d5c846a85c559ee46791c948f8b2c5af7b4eea22e84fbf590a08e446862feb" dmcf-pid="HmHDWfWIHr" dmcf-ptype="general">백문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67cce24ce6d5a4b0a3f91f6d68ac6cdf705b0e6cdff079b89ce1b6e2f83486e5" dmcf-pid="XsXwY4YCYw" dmcf-ptype="general">경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해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2010년 변호사로 개업해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173d6d89755a9e31318ebef4b332cbbd13aa860bf8b07c50be028dec16626485" dmcf-pid="ZOZrG8Gh5D" dmcf-ptype="general">‘뉴스파이터’, ‘사건반장’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패널로 활약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b738e2476d83f962d96284d6f10054e90e854f08db7ade4e3aefb32f094cbea" dmcf-pid="54o2iTiPYE" dmcf-ptype="general">유족으로는 YTN 김선영 앵커 등이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내달 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용인공원이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18gVnynQXk"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트메이크업’ 두번째 TOP3 진출자=손테일.."미쳤다” 이사배도 감탄 [순간포착] 10-31 다음 제45회 부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6일간 열전 시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