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 중단' 백종원, 유튜브 전면 손본다…논란 이후 첫 공식 예고 작성일 10-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6Pzgzt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74521987153ed1f2e22b5d8e2db6910ed6ed321c7b7cc11e2e43bc4b5e8d3" dmcf-pid="1zQxBNB3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Chosun/20251031202114338yrqh.jpg" data-org-width="650" dmcf-mid="XymsgGg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Chosun/20251031202114338yr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f282377a13d2f84ca9331bd108f3bfe486fec78bba66fe03eb4d1be9c01b2d" dmcf-pid="tqxMbjb0z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유튜브 채널 개편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d6d2d57317c1c4d92c22c618bbec1308eaed9efb5f3c14882cd4b204a405e13b" dmcf-pid="FdEDiTiP7o" dmcf-ptype="general">31일 백종원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유튜브 '백종원' 채널 제작진입니다. 6년 간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1월 3일부터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위해 순차적인 채널 코너 개편을 진행하겠습니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2019년 채널을 연 뒤 6년째 이어온 포맷을 사실상 손보겠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22309bbc439dbee231fdd0edf5f714b08fc01b35525eb051237610faf8ad1ef4" dmcf-pid="3JDwnynQuL"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그간 요리 레시피, 식당 살리기, 현장형 먹방·답사형 콘텐츠를 번갈아 선보이며 구독자 수천만 뷰를 기록해왔다. 하지만 최근엔 업계 이슈로 대외 활동을 줄인 상태다.</p> <p contents-hash="41b5be72f3c1cc81d961e24c2d951bc70f8cbfe440434169e48aa489f7bd9bd1" dmcf-pid="0iwrLWLxUn" dmcf-ptype="general">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 일부 제품의 햄 단가 부풀리기·돼지고기 함량 논란, 그리고 매장 위생 관리 문제 등이 연달아 불거지며 도마에 올랐다. 백종원은 두 차례에 걸쳐 사과문을 냈고, 정기주주총회에 직접 나와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이후 예능·방송 출연은 사실상 중단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74eb10650b451e9b6da85ca54502b8ae613b6a4885c7ef6666ca438c9247e03" dmcf-pid="pnrmoYoMUi" dmcf-ptype="general">이런 와중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지역 축제 관련 의혹과 법규 위반 사항을 둘러싸고 증인 출석을 요구했으나, 백종원은 출석 예정일 사흘 전인 27일 "K-푸드 세계화와 K-소스 산업 수출 기반 확충과 직결된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논란이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가장 쉽게 자신이 메시지를 통제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부터 재정비에 들어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8246de3f3d49049598ba5d31a9a9a32ec66c9133462cf70a73827c5c1647af2e" dmcf-pid="ULmsgGgRUJ"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순차적 코너 개편"을 예고한 만큼, 기존의 레시피 영상 일변도에서 벗어나 ▲브랜드·외식 트렌드 설명형 ▲현장 점검 콘텐츠 축소·대체 ▲해외 시장 관련 기획 등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다만 채널 측이 정확한 개편 범위는 공개하지 않아 실제 변화 폭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660554f8fcac7ada8b8072c269b467de673a51bddcc71571453740662ba5598" dmcf-pid="uosOaHaeud"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 덕분에 덜 창피했다"…스테파니가 밝힌 '천상지희' 비하인드 10-31 다음 '60억 家' 전현무, '200억' 워킹맘 CEO에 긁혔다 "건물 없으세요?"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