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런석진’ 준비하며 고민 많아···한 단계 성장한 느낌”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c8pipX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0d9cb202a8563e2ebb6ee385086b8c09ea0dd076d518241d0e72e29dc2ce2" dmcf-pid="Xgk6UnUZ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khan/20251031212223884oj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TByEFEo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khan/20251031212223884oj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fe1d2ae5422379009fd3c7944352ea32e2741827931008deecf82fbc5c265" dmcf-pid="ZaEPuLu5u1"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BTS) 진이 앙코르 팬콘서트 1일차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br><br>3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는 진의 첫 솔로 팬콘서트 앙코르 ‘#RUNSEOKJIN_EP.TOUR ENCORE(#런석진_이피.투어_앙코르)’가 개최됐다.<br><br>본 무대를 모두 마친 후 앙코르 공연를 위해 무대 위로 다시 올라온 진은 자신의 첫 솔로곡 ‘어웨이크(Awake)’ 무대를 펼쳤다. 무대를 마친 진은 “‘런석진’을 준비하면서 걱정이 정말 많았다. 근데 도전이 계속될 수록 긴장은 사라지고, 내가 성장한 것 같은 느낌”이라고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br><br>진은 “티켓팅이 공연 2주 전에 해서 너무 짧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 다만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2~3가지 일을 함께 병행하며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미(팬덤명)가 원한다면 난 잠을 안 자고 일만 해도 된다. 근데 그건 여러분이 원치 않을 것 아니냐”며 농을 던지기도 했다.<br><br>이후 진은 열기구에 올라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솔로곡 ‘Moon’을 부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노래를 완창한 진은 “뭐라도 하나 해보고 싶어서 (열기구를) 탄다고 했다”며 “근데 이거 너무 무섭다”라고 큰 소리로 고백해 많은 아미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br><br>마지막으로 진은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같이 고생해준 아미에게 바친다. 이제 다들 퇴근”라는 말과 함께 ‘오늘의 나에게’를 아미와 함께 열창, 화려한 폭죽과 함께 팬콘서트를 성료했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이름 건 첫 예능 '용여한끼' 도전 "82세 인생 2막" 10-31 다음 BTS 진, 제이홉·정국과 팬콘 피날레…"다음은 단합된 완전체"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