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한화에 4승 1패로 우승…2년 만에 패권 탈환 작성일 10-3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31/0001304510_001_2025103121421275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2사 한화 최재훈의 플라이볼을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한 LG의 박해민과 오지환, 김현수가 기뻐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에 복귀했습니다.<br> <br> LG는 오늘(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습니다.<br> <br> 잠실 1, 2차전에 이어 대전으로 장소를 옮긴 4, 5차전을 연달아 잡아낸 LG는 이로써 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석권하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LG가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것은 1990년과 1994년, 2023년에 이어 올해가 네 번째입니다.<br> <br> 1999년 이후 26년 만에 한국시리즈 패권 탈환에 도전한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다시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쳤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효자’ 김재중 “너무 서운하다” 심경 토로…母 “나 죽으면 그때” (편스토랑) 10-31 다음 ‘춘추전국’ PBA 2회 우승자 나올까? LPBA ‘절대 2강 구도’ 깨질까?[하이원배 관전포인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