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TOP3 정해졌다..파리 금손·손테일·오 돌체비타 ‘결승 진출’ [종합] 작성일 10-3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gdQk2u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542fb5855aa3b43018bbc5d11a98c4ad44282856e98ec178325a6eb28353b" dmcf-pid="4laJxEV7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49945advk.png" data-org-width="650" dmcf-mid="9OFrcWLx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49945adv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1884832ce9475f024259f8a31236f754f9265db7a5937f042f4da49bcd52aa" dmcf-pid="8SNiMDfzyt" dmcf-ptype="general"> <p><방송 시청을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div> <p contents-hash="411de4b471be818089b341d7ba84eb42d32a5e7d2db459ae3710246bf6c0eaba" dmcf-pid="6vjnRw4qS1"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의 최종 TOP3가 결정됐다. 첫번째 미션 ‘하이 패션’의 파리 금손, 두번째 미션 ‘카마데누’의 손테일, 세번째 미션 ‘소설’의 오 돌체비타가 각각 미션에서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라갔다.</p> <p contents-hash="871e12c237bcaac90c888e528db0ca26e5106d237e527b8e90dc528e7f33575f" dmcf-pid="PGDNnIx2l5" dmcf-ptype="general">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최종 TOP3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26e3f23ac812935ad27eff4a2bfd783eb73466124079312ba64190ca951b1442" dmcf-pid="QHwjLCMVCZ"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TOP3 결정전 ‘소설’의 승자는 오 돌체비타였다. 서옥은 “감성, 스킬 빠지지 않게 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이사배는 “완벽했고, 아름다웠고, 스토리도 재해석하셨다. 전체적인 완성도로 보면 파이널에 가셔야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dc85fedc9a7f4e893677e7c0b5b0506ce6b7c778b5d38bdde4a2a5b05cdd0" dmcf-pid="xXrAohRf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50251ukhk.png" data-org-width="530" dmcf-mid="2LutHKSr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50251ukh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c3369c815af21c308cae9a9b18cd8f854ff40b6c567be5fb6c8793d14c8665" dmcf-pid="yJbUt4YClH" dmcf-ptype="general">심사평을 통해 서옥은 “저희가 가장 크게 생각했던 뉴 페이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을 때부터 깜짝 놀랐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건 탈피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수는 “여덟 명의 인어에서 혼자 딱 따로 떼어져 놓은”이라고 했고, 이사배는 “그 다크함이 멋있게 룩을 꾸미려는 다크함이 아니라 ‘인어 사냥’이라는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해서 나온 다크함이기 때문에 마음이 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04be8cd260d7f335fe456457050fabfdc245e90c522f4ac2cf9145e7688106" dmcf-pid="WiKuF8GhlG" dmcf-ptype="general">이사배는 “스킬적으로는 그냥 블랙 라인과 스모키가 아니다. 정교하다. 어느 하나 스머징 잘못 된 거 없고 완벽하게 구현됐다”고 했고, 서옥은 “아이라인 범위가 모델에 어울리는 정말 완벽한 비율의 영역을 딱 구현해냈고, 전체적인 메이크업이 모델의 얼굴과 밸런스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64ea5b53ca1528e500a81ed3c655a4df0332fc9a7309cbd9971d51f3035f4e" dmcf-pid="Yn9736HlhY" dmcf-ptype="general">오 돌체비타는 “사실 기대 안 하고, 아까 그 인어가 마지막이 될 거고 마지막은 그래도 좀 가장 나다운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는데,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TOP3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bdf6207919c8e7c93323f788e862f8e6b7de8d4d753171f49ffaa77461ed4e" dmcf-pid="GL2z0PXSyW" dmcf-ptype="general">최종 TOP3가 정해진 가운데, 심사를 맡은 차인표는 “이런 멋진 자리에 함께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이시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프로들끼리 경쟁하는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그 용기가 정말 대단하십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e768a6b192052b40d4b8ce5108cd688f45c2b5316738a7aee60b0b8d75944" dmcf-pid="HoVqpQZv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50527novb.png" data-org-width="530" dmcf-mid="Vgix4NB3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3050527nov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972cf03a74b3020c6d01f45e7584b557912910b4cc016788e2f3ed7c08dc1" dmcf-pid="XgfBUx5TvT" dmcf-ptype="general">이어 차인표는 “만약 누군가 저에게 프로 연기자끼리 모여서 서바이벌 콘테스트를 하는데 참가하라고 한다면 저는 못할 것 같다. 여러분들은 참가하신 것만으로, 도전하신 것만으로 모두 다 저는 우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치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이미 증명이 됐다고 생각한다. 모두를 응원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e7fa10f4afa85ac91476fb0e9daa0572143f5635319b9a643cd64674a3fecc4" dmcf-pid="Za4buM1yTv" dmcf-ptype="general">최종 TOP3로 뽑힌 파리 금손, 손테일, 오 돌체비타는 미션 장소로 이동했고, 이동하는 길에는 그동안 탈락한 참가자들의 이름이 적힌 브러쉬가 놓여져 있었다. 손테일은 “저도 그 자리에 있었을 수도 있는 거였다. 거기를 통과하면서 지나갈 때 마음이 복잡하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98f387fe63c1cbb6188161a0a5302a7a899b7a98b7e4f2dd0160357e0ef8167" dmcf-pid="5zWhm5AilS" dmcf-ptype="general">파리 금손은 “내가 여기까지 올 줄 몰랐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내가 부끄럽지 않게끔 최선을 다하자. 그럼 된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 돌체비타는 “메이크업만 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기였다. 죽도록 메이크업하고 재밌게 즐기다 가야지”라고 결승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5130a5ed83480a08be1fbec6df4f8399d1e27114cfe09a36b86ab29cce6d670" dmcf-pid="1qYls1cnSl"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파리 금손에 “세 사람 중 누가 우승할 거 같냐”고 물었고, 파리 금손은 “여기까지 왔는데 저 우승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효리 역시 “그렇죠. 솔직한 심정 좋습니다. 파리에서 왔는데”라고 공감했다. 파리 금손이 “비즈니스 한번은 타고 싶다”고 하자, 이효리는 “우승하셔서 퍼스트 타고 돌아가셔라”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b6caa66c4321e116875b36e0b3fa071689a627e0f9b633910ccd28150f48e19" dmcf-pid="tBGSOtkLlh"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을 받은 손테일은 “저도 제가 됐으면 좋겠다. 여기까지 온 만큼, 막상 오니까 욕심이 난다”고 했고, 오 돌체비타 역시 “질 수 없겠어요. 원래 기대도 안했는데 옆에서 들으니까 질 수 없겠다”라고 말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65498149b365425c5ed126feeafc0f1667d9610316f9bfdfa18aa4cf1f73c48f" dmcf-pid="FbHvIFEoTC"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소민, 최우식 고백에 당황 "난 법적으로 이혼녀" (우주메리미) 10-31 다음 '40세' 구혜선, 카이스트 학사모 썼다…졸업 앞두고 찰칵 [RE:스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