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장갑' 포착… 송혜교·강민경, 이쯤 되면 ‘친자매 포스’ 작성일 10-3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ncWqCE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1c2f1a5c95344c106a10ecadc1b674b8cdb5ae00c6bc2bf5dc140d95b00a7" dmcf-pid="YQLkYBhD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5339902fcfr.png" data-org-width="650" dmcf-mid="xaxLC3D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5339902fcf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fbd67e9d2e91514cc2cb8bfc0449f641a3c60b9a90442931746069028b092d" dmcf-pid="GxoEGblwh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송혜교와 가수 강민경(다비치)이 또 한 번 ‘찐 우정’을 자랑했다. 이번엔 커플 운동 장갑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6b7431061502b01f4f6ba16c8a8a0cda7ef0f2f2fcdef43c873ebf7d798a87" dmcf-pid="HMgDHKSrhC"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31일 자신의 SNS에 “나란히. 내 손 걱정해주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300c812d2c4389de9d9f68f6135e7b90662dde7bb8c5833c73d161b2c991ed7" dmcf-pid="XRawX9vmh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강민경의 이름이 나란히 적힌 사물함, 그리고 강민경이 선물한 듯한 운동용 장갑 한 쌍이 담겨 있다.<br>송혜교는 장갑을 착용한 인증샷을 함께 올리며 강민경의 SNS 계정을 태그해 “고마워”라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9cc31676274a1a09b4307cfb43904a5cd1dfb061d3ef99577c2bb59bee0ac1" dmcf-pid="ZeNrZ2TsC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다정한 우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홍보차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훈훈한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강민경이 송혜교의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를 직접 보내며 응원하는 등, 서로를 챙기는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ab1fc71bebaafdc339fca7b1be35709e66ddd18203620a28e1c3e74d5b9a7" dmcf-pid="5djm5VyO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5341221kkcn.png" data-org-width="650" dmcf-mid="ybpKnIx2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225341221kkc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c2a0de8f1ac684ca8e67b79b9695a45b1ac54b34fcee9de1ddff9179b70896" dmcf-pid="14dNvusAhm"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송혜교는 강민경의 유튜브 콘텐츠에 내레이션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차분하고 깊은 목소리는 “드라마 도입부 같다”,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cbd3e3694cdc845ff09653a530b9ef11698e17374535ea97df0a29caed712c8" dmcf-pid="t8JjT7Ocvr"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번 커플 장갑 인증샷에도 “이쯤 되면 진짜 자매 아니냐”, “운동도 같이 하는 찐 절친”, “송혜교 손 예쁜데 장갑까지 귀엽다”, “두 사람 우정 오래 가길” 등 훈훈한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b35e2d5e85d51e67a17e8f038d74c4e1a7aaff5dbad2cca829fbb7012e40c76" dmcf-pid="F6iAyzIkSw" dmcf-ptype="general">한편 송혜교는 배우 공유, 노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며,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운동도 함께하고 마음도 나누는 두 사람. 이쯤 되면 ‘절친’을 넘어 ‘친자매 포스’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c4febb26f04a2e062911fdc02782ddc69daf17adb8fc1658e8e9d88d4bd2afd" dmcf-pid="3PncWqCElD"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김재중 엄마 1억 김치, 역대급 비밀 10-31 다음 [종합] 김재중, 뒤늦게 알게 된 母 진심에 서운…“나만 가족 그리워하는 줄” (‘편스토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