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멈춰 세운 LG…2년 만에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작성일 10-31 3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오늘(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 LG트윈스가 먼저 3승을 챙긴 상황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LG는 네 번째 승리를 가져오며 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석권하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1999년 이후 26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도전한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습니다. LG와 한화의 승부를 〈지금이장면〉으로 만나봅니다. <br><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br> 3패를 안은 한화가 올시즌 마지막으로 홈인 대전에서 벌인 한국시리즈 5차전. <br><br> 1회초, 신민재의 2루타와 김현수의 좌전 안타로 앞서가는 LG 트윈스. <br><br> 2회말 시작된 한화 이글스의 반격. <br><br> 노시환의 안타와 하주석의 2루타, 최재훈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상황에서 이원석의 내야 땅볼로 1대 1 동점 만들어. 그러나, 역전에 실패한 한화는 이후 매회 위기 맞아. <br><br> 3회초, 신민재의 안타와 김현수, 문보경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LG의 무사 만루 기회. 오스틴 딘이 삼진으로 물러난 뒤 오지환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1점 추가. <br><br> 6회초, 2대 1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LG. 이번엔 김현수의 좌중간 적시타가 터지면서 3대 1로 달아나. <br><br> 한화의 7, 8회 연이은 병살타가 추격에 찬물 끼얹어 <br><br> LG는 9회초 1사 만루에서 홍창기의 희생 플라이로 쐐기 점수를 추가하며 승기 잡아. <br><br> LG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달성.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은 1990년·1994년·2023년에 이어 네 번째. <br><br>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는 5경기 17타수 9안타, 홈런 1개, 8타점으로 활약한 LG 김현수 선정. <br><br> 올해 거침 없었던 한화의 도전은 아쉽게 멈춰. 한화는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우승 도전에 나섰지만 2006년 이후 19년 만에 다시 준우승으로 시즌 마쳐. <br><br> 〈화면출처 티빙 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LG, 2년 만에 통합 우승...'5할' 김현수, MVP 10-31 다음 [왓IS] ‘갓’ 쓴 GD→‘군복 벗은’ 차은우, APEC 만찬 빛낸 ★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