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외모에 감춰진 킬러 본능!' 女 탁구 신유빈, 23분 만에 3-0 완승…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16강 진출 작성일 11-01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1/01/0002235862_001_2025110100301600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수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양샤오신을 상대로 3-0(11-9 11-8 11-5) 완승을 거뒀다.<br><br>신유빈은 1게임서 7-3까지 크게 앞서다 8-7까지 쫓기는 등 위기가 있었지만, 포핸드 공격을 앞세워 10-9에서 상대 실책을 유도해 먼저 1게임을 따냈다.<br><br>2게임도 리드를 유지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서브와 포핸드를 골고루 섞어 11-8로 이겼다.<br><br>1, 2게임을 접전 끝에 내리 승리한 신유빈은 3게임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3게임 초반부터 6-1로 달아난 신유빈은 끝까지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23분 만에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br><br>이번 대회에서 반등을 노리는 신유빈은 16강에서 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와 8강 진출권을 두고 다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1/01/0002235862_002_20251101003016068.jpg" alt="" /></span></div><br><br>한편 WTT 챔피언스는 남녀 단식만 치르는 WTT 상위급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무대다.<br><br>신유빈은 이달 초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WTT 중국 스매시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HK직캠|정수정, '가을을 입은 분위기 여신' 11-01 다음 "눈이 보이질 않는다" UFC 챔피언 충격 근황... 명백한 '더티 플레이'→실명 위기 빠졌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